자는 모습 가만히 보는데 너무 슬퍼 심장 안좋아서 심장약 먹는데 심장약 먹으면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질 수도 있대 근데 관절도 안좋아서 많이 먹이면 안돼 다 나 때문에 이렇게 아픈 거 같아서 내가 너무 무책임해서 강아지가 힘들어 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내가 너무 싫고 죽는 상상이 자꾸 들어 진짜 어쩌면 좋아.. 다리 아파서 산책도 마음대로 못해 진짜 내가 너무 싫다
|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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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 가만히 보는데 너무 슬퍼 심장 안좋아서 심장약 먹는데 심장약 먹으면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질 수도 있대 근데 관절도 안좋아서 많이 먹이면 안돼 다 나 때문에 이렇게 아픈 거 같아서 내가 너무 무책임해서 강아지가 힘들어 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내가 너무 싫고 죽는 상상이 자꾸 들어 진짜 어쩌면 좋아.. 다리 아파서 산책도 마음대로 못해 진짜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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