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이라서 쓰는건데 가족들이 요새 유난히 왜 이렇게 연애안하냐고 그래서ㅠ 스무살되고 첫연애 돌이켜보면 난생 처음하는 스킨십 재미 그이상 없었구 그러다보니 20초에 연애생각없이 살았어 그래서 지금도 나는 아무생각없는데 주변에서 연애얘기 너무 많이해ㅜ 솔직히 내 행동반경에 내눈에 차는사람이 없는걸 어떡해! 그렇다고 다들 나 눈 높을 것 같다고 소개시켜주지도 않고.. 솔직히 나정도로 그냥 고루갖춘 사람이면 좋겠어 키는 164에 예쁜편에 운동좀하는 탄탄슬림에 글래머인편이구 차있구 빚없구 꾸준히 관리받고 물려받을 재산있고 대기업은 아니지만 내 전공에서 메이져인 곳에 회사도 다니고있어 부모님도 계속 재산을 불려나가고 계신 상태라 내가 부양할 의무도 없고 난 나름 내가 여자중에 유니콘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키적당히 크고 자기관리할줄 아는 사람이면서 집안 살림이 너무 차이나지 않는 그런사람은 어디서 만날수 있는거야! 내주변에만 없는걸까 아님 이런 사람이 없는걸까 다들 유니콘 어디서만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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