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가 나랑 환경이 좀 다름. 난 좀 부모님도 넉넉하시고.. 부모님 마인드가 자식을 괴롭게하질 않으셔서 나한테 뭐라고하질않으심. 내가지금 26살 취준생인데 친구가 자꾸 시험같은걸로 위기감조성..? 같은걸하거든 내년에 떨어지면 어쩔거냐, 지금 왜 알바안하냐 시간아깝다 이런식으로 좀 세게말함. 부모님도 얘기안하시는걸 자꾸훈수두고 부모님걱정까지하는데 너희같으면 화나? 안나? 본인도 취업한건아님
|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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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가 나랑 환경이 좀 다름. 난 좀 부모님도 넉넉하시고.. 부모님 마인드가 자식을 괴롭게하질 않으셔서 나한테 뭐라고하질않으심. 내가지금 26살 취준생인데 친구가 자꾸 시험같은걸로 위기감조성..? 같은걸하거든 내년에 떨어지면 어쩔거냐, 지금 왜 알바안하냐 시간아깝다 이런식으로 좀 세게말함. 부모님도 얘기안하시는걸 자꾸훈수두고 부모님걱정까지하는데 너희같으면 화나? 안나? 본인도 취업한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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