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이자카야 일했을땐 사장님 친한 형이 40대신데 자꾸 나한테 소고기 사준다고 같이 가자거나 사장님 친구들이 알바 회식할때 껴서 집 못가게함.. 치킨 주방 알바할땐 사장님 친구들이 놀러오면 나한테 질문이랍시고 무례한 말 하면서 자기들끼리 깔깔 웃어대고 카페에서 일할땐 사장님 같은 교회 사람들이 무리한 부탁 많이 하심 사장님들 지인이라 강하게 대처할 수도 없고 이거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은근 컸다 휴우...
|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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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이자카야 일했을땐 사장님 친한 형이 40대신데 자꾸 나한테 소고기 사준다고 같이 가자거나 사장님 친구들이 알바 회식할때 껴서 집 못가게함.. 치킨 주방 알바할땐 사장님 친구들이 놀러오면 나한테 질문이랍시고 무례한 말 하면서 자기들끼리 깔깔 웃어대고 카페에서 일할땐 사장님 같은 교회 사람들이 무리한 부탁 많이 하심 사장님들 지인이라 강하게 대처할 수도 없고 이거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은근 컸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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