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못자는건 아니고 가끔 그런 날이 있어 왜 그런진 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자는게 무서운 거 같긴 하거든??? 근데 그렇다고 잠에 대한 큰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냐 가끔은 꿈꾼다는게 무섭긴 한데 진짜 벌벌떨고 그런 정도 아니야 예전엔 집에서 놀기만 해서 몸이 안 지치니까 그런건줄 알았는데 이젠 일 하는데도 그래 도대체 왜 그런걸까 ㅠㅠㅠㅠㅠ 최근에 이별해서 지금 당장은 이 영향이 없진 않은 거 같긴 하지만 몇 년 전부터 간간히 그래왔어,,,,, 전애인도 자면 자는거지 졸린데 자기 싫은게 머냐구 이해 못했었거든 ㅋㅋ큐ㅠㅠ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걸까.. 다른 심리적인 이유로 병원 예약도 해놓긴 했는데 검사하면 이런 부분도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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