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학년 막학기인데 엄마가 돈 빼돌려서 세금못내가지고 집에 압류딱지붙일거같아. 나는 취업해야지 하는데 스펙도 별로없어서 지금 기사 시험 준비하는데 머리가 아프네... 아빠는 나이때문에 매일 일구하려고 복지관, 동사무소 전거래처 돌아다녀도 못구하고 있는데 거기다 동생은 중딩인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러는 와중에 엄마는 외가댁갈거다 외가댁은 해외인데 거기서 건물사서 건물세받고있다, 아빠가 저래도 절대 돈 안줄거다, 아빠나 자식들이 대화를 시도해도 울며불며 화내서 말도 못꺼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공장이라도 들어가야되나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