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머리색인데 중고딩때 아무리 염색한 거 아니라고 해도 쌤들이랑 애들 다들 오해해서 그냥 짜증나서 껌정색으로 염색함 뿌리 자라면 뿌리만 저 색이라 이상해서 내 맘에 안 들어서 또 블랙으로 뿌염함 이 짓을 지금 1n년째 하는 중임… 다른 색 하고 싶어도 블랙은 빼기도 힘들고… 자연모 자랄때까지 기다리자니 너무 이상하고… 하… 선생님 왜 그러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