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강아지 데리고 일주일 전에 놀러 나간 적이 있는데 산에서 백숙이랑 닭다리살 같은거 팔고 강아지 동반 되는 그런 식당엘 갔나봐 동생도 아토피 있고 강아지도 클리퍼증후군 때문에 털이 안난거 보고 식당 주인 할머니가 참나무 액기스를 분무기로 동생 팔이랑 강아지 배,목,등에 뿌렸나봐 심지어 싫은티 냈는데도 양해도 없이 "좋은거다"하면서 막무가내로... 난 그 자리에 없었고 강아지 털에 가려서 상처 난지도 모르다가 방금 산책시키고 목욕시키다가 목에 껍질 벗겨지고 등이랑 앞가슴쪽에 상처 군데군데 난거 발견했어 샴푸로 씻겨도 참나무 냄새도 안없어지고... 진짜 가게 신고하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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