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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303
이 글은 3년 전 (2022/8/24) 게시물이에요
두달 된 아기 데리고 가까운 친척 조문 다녀왔는데  

도착하자마자 아기를 데려왔어??? 하시더니 자연스럽게 캐리어를 가지고 가심 

약간 ??? 상태였지만 절 해야해서 일단 절 하고 인사드리고 안으로 들어가니까  

처음 보는 분들이 우르르 모여서 아기 구경하고 계심 

아기는 순해서 방긋방긋 웃고 있고 

본인들이 봐주시겠다고 밥먹고 오라고 하시는데 내가 모르는 분들이고 예뻐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아기가 어려서 그렇게 만지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 말하고 싶었는데 안절부절 못하다 겨우 자리로 데리고 왔다ㅠㅠ 

처음부터 똑부러지게 내가 데리고 있겠다고 했어야 했는데 

내가 처신을 제대로 못했고 잠시나마 모르는 사람들한테 방치된게 미안하다  

어른들을 탓하는게 아니라 배려는 감사하지만 그냥 그 상황이 당황스러웠고 앞으로는 잘 대처해야겠다~ 싶었어 

[본문 수정했어.. 다들 오해풀고 아기를 저주하는 말은 삼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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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지못미>어른들 탓X 엄마없이 무방비하게 둔 상황에서 지못미O
장례식장에는 왜 데려갔냐고 하는데 정말 가야하는 조문이라고 판단했고 사정상 아기를 봐줄사람이 없었어 잠깐 가서 아기는 잠시 곁에 내려두고 인사만 드리려고 한건데 가자마자 아기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절하게 됐고 데리러가니까 이미 처음보는 많은 사람들이 아기를 만지고 있어서 당황했어
물론 편의봐주시고 예뻐해주시는건 고마운 일이지만 사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기를 만지게 될지 몰랐고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지만 다시는 아기를 무방비하게 방치하먼 안되겠다 생각든거야
내 생각이 짧아서 일어난 일이고 내 잘못이라는 글이야 어른들을 탓하는게 아님...
산후우울증 없음, 화난거 아님, 앞으로 더 잘해야지O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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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쓰나 왜 남편 언급은 질문에는 답변이없니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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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은 같이 갈 수 없는 상황이었어 이게 왜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아기를 맡길 수가 없는 상황이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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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남편 집에없었어? 양가어른들이 올 상황도 못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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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5
미신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제 두달 된 애기를 사람 많은곳에 노출 시키면 어떡해.. 무슨병에 걸릴줄 알고 데려간거야.. 솔직히 그 때쯤엔 엄마랑 아가는 집 병원 집 병원의 동선으로만 다니는게 가장 좋아.. 다 떠나서 쓰니가 육아에 대한 공부를 더 했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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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7
.....와웅 두달 밖에 안된 아기 장례식장 데려간거 개충격이다 어릴때 조문 데려가면 안된다는 게 보통 어른들 생각이니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라도 다들 못간다고 하면 이해 하실텐데,, 차라리 남편 퇴근하고나서 아기 봐달라고 하고 혼자 갔다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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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8
보통 아기들을 데리고 오진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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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9
본문얘기랑 댓글얘기랑 뉘앙스가 넘다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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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4
그냥 글 지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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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1
이걸 지못미라고 하고 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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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1
미래가 빤히 보인다.. 유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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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게 악플이야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서 앞으론 조심해야겠다고 한게 뭐 이렇게 별별 얘기 다 들을 말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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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1
저 상황에서 애한테 지못미라는 생각을 한다는 엄마가 있다는 게 더 당황스러운데? 매우 유난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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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못미라는 말을 쓴게 아니라 댓글이 지못미 지못미 하니까 그대로 인용한거고 별일이 없었어도 엄마없이 모르는 사람들이 아기를 둘러싸고 만지는 일이 생기게 한게 미안한거지
내가 거기서 뭐하시는거냐 난동을 피웠니 뭘했니... 그냥 다음엔 아이를 더 잘 봐야겠다 생각한게 유난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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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0
니가 한 짓은? 사람들 바이러스 취급 한 짓은? 그건 그 사람들한테 무례한 짓 아니야? 니가 한 만큼 댓글로 돌려 받는 거니까 그냥 들어 반성할 생각도 안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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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6
22 보인다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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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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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잡에 뭐 대단한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썼겠어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 쓴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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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그래 요샌 남의 애기 함부로 이쁘다고 만지고 그러면 안되긴함 근데 그래도 장례식장에서 배려해주신거니까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면 되는일같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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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5
개유난 걍 집에만 있으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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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6
? 무슨 말이야 애기한테 무슨일이 있었어? 걍 어른들이 함부로 만지고 봐준다고 해서 기분나빴다 이건가..? 도대체 몇살이길래 이렇게 어린생각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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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7
그냥 지 애 모르는 사람들이 만져대서 싫었다는거네 ㅋㅋㅋㅋ 애초에 니가 그렇게 어린애를 장례식에 데려간게 잘못임. 애 어려서 못간다고 양해구하면 누가 이해 못해줄까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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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8
뭐가 아기한테 미안하다는 거지...? 아기가 놀래서 울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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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기는 울지도 않고 잘 있었어 잠시였더라도 내가 못보고 모르는 사람들 속에 무방비하게 둔게 미안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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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9
근데 아기 장례식 데려가면 안된다는 게 아기가 바이러스에 취약하기 때문인거면 여러 어른들이 둘러싸고 만지는 상황이 아기한테 위험한 거 아냐?? 물론 쓰니가 안 데려갔으면 됐다는 건 맞지만 가까운 친척이 돌봐주겠다고 데려간 것까진 오케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둘러싸고 만지는 건 쓰니 기분 안좋을 만 한 것 같은데.. 의도가 어찌됐든 본인한테 맡긴 거 아닌데 어린 아기를 마음대로 만지는 건 쓰니가 걱정할 만 하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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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내말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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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0
이정도로 유난을 떨고 스스로 반성할 일이면 애초에 데리고 가지 말거나 가서 애를 똑바로 봐... 이도저도 못하면서 선의로 도와주는 사람들 뒤에서 말도 밉게 하네ㅎ 총체적 난국이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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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1
두달 된 애기를 데리고 장례식장에 간게 너무나 충격…보통 100일 전에는 특히 다들 조심하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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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3
과열된것 같네.. 두달 된 애기를 장례식장 데려간것부터 경솔한 행동이었던듯 싶고... 사정이 뭐가 됐든 맡길곳 없으면 못가는게 맞지.. 쓰니가 이번일로 교훈삼았음 된거지 돌이킬수도 없구 그냥 그러려니 혀 어른들도 악의가 있었던건 아니잖어 다 배려해주려다가 그런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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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수정 전후 글 다 읽어봤는데 본인의 행동에 미안하다곤 하지만 어르신을 탓하는 뉘앙스는 여전히 남아있네… 본인 잘못인건 맞지만 부정적인 감정 제공자인 어르신들을 향해 약간 쫌 짜증이 묻어난 글 같음. 수정 전 글 보단 쓰니가 무슨 마음에서 이러는지 조금은 이해되면서도 이해 안되는 묘한 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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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래도 뉘앙스 뉘앙스...
아기를 예뻐해 주신거에 감사한 마음과 별개라고... 짜증은 이제 계속 어떻게서든 욕하려는 이 댓들한테 나...
결과적으로 아기가 괜찮으면 내가 아기 공공장소에 혼자두고 화장실 다녀와도 돼? 아니잖아 그 사이에 누가 아이를 봐주셨으면 감사한 일이지만 나는 앞으로는 조심해야지 생각하는 거랑 같은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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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은 낮부터 계속 댓 달리고 감정이 과열되서 본인은 못 느낄 수 있어 며칠 시간 좀 지난 다음에 객관적으로 이 글 봐봐. 그럼 본문 수정 후에 달린 댓들이 왜 수정 전과 별로 다르지 않는지 보일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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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4
진짜 생각이 이상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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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5
출산 두달남짓이면 조문 못가더라도 보통 이해하던데.. 대신 상대한테 연락하고 미안한 마음 충분히 표한다음 부의금도 보내면 상대도 크게 서운해하지 않았을거야 아니면 애기 맡길데가 없는 상황이면 그냥 상주한테 살짝 연락해서 문앞에서 인사만 하고 가는 경우도 많더라 다음에는 이렇게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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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런 상황이 또 오진 않겠지만 그럴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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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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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ㅇㄱ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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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8
이렇게까지 불편할 일이였음 그때 그 상황에 말을 했어야지 좋게 말씀드렸으면 손 안대고 잘봐주셨을텐데.. 너가 똑부러지게 못한것도 맞고 처신 제대로 못한건데 뒤에서 배려는 감사한데 당황했다 안만졌음 좋겟다 이런 소리하면 좀 웃겨.. 암튼 앞으로 잘 대처하겠다니까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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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진짜 이렇게 만지지 않아주셨음 좋겠다 란 말을 안 한 걸 다행으로 생각해…. 그리고 사회성 좀 기르는 게 좋을 듯해
전형적인 커뮤 사상 같아…. 너무 직설적으로 표현해서 미안한데 세상은 커뮤니티가 아니야
여유를 가지고 융통성 있게 살아야지 무슨 기준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큰일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 같네
자유롭고 어느정도는 널널하게 키우는 게 아기한테도 좋을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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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만져지는 게 미안했단 말도 참 사회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음 ㅠ
만져지는 게 뭐가 미안해? 조금 만졌다고 해서 큰일 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신경 쓰이면 안 데려오는 게 맞지
그리고 말로는 어른들 탓하는 게 아니라면서 누가봐도 순둥하고 착한 우리 아기 만진 우악스러운 어른들로 표현하고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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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3
ㄹㅇ 사회성 떨어지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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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0
쓰니 맘 이해는 댄당 몬말 하고싶은지도 알겠고.. 처음경험한거니까 댓글은 참고로만 보구 너무 상처받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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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1
근데 이게 내가 잘 배운 건지 다른 집들은 안 그러는 지 모르겠는데 난 어렸을 때부터 애기들 막 만지는 거 아니다 부모가 싫어한다 애기 있는 집에 가면 손부터 씻는 거다 이런 식으로 배우고 자랐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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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1
내 주위 애들도 마찬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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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3
딴 얘긴데 나도 갓 태어났을때 친척중 누구 돌아가셔가지고 부모님이 장례식 가야했거든 근데 어른들이 장례식장에는 애기들 데려오는거 아니라고 귀신 옮는다고 나 데려오지 말라그랬대 뭐 신빙성 있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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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6
다음에는 그러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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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7
원래 임신했거나 어린 애기들은 장례식장 못 오게 하잖아 배려해주신 것 같은데 왤케 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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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8
그렇게 애기 남이 만지는게 싫으면 어떻게든 주변사람들한테 부탁하든가 전화를 했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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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9
남편이 없나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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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1
쓰니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웟을 수도 있을것 같아 근데 솔직히 쓰니보고 심한 말 하는 댓글들은 좀 아닌거 같아 쓰니도 아직 애키운지 별로 안되서 그럴 수도 있잖아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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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2
남편 없어보이는 듯한 글이고 유난 맞음. 그렇게 애 만져지고 접촉하는 게 싫었으면 친정에 맡기든지 친정이 없으면 베이비시터 1-2시간만이라도 고용했어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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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3
쓰니야 여기 커뮤 연령대가 어려서 공감얻기는 힘들거야 나도 25살인데 친구가 애기엄마라서 옆에서 몇번 보다보니깐 너 입장이 이해가는거지.. 친구 아니였으면 이해못했을거야 원래 사람은 겪어봐야만 알게됨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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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이 있고 애엄마가 봐도 유난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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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3
불편한걸 티안내고 삼킨것만 봐도 유난 절때 아님 안씻은 손으로 애 만지거나 코로나 걸린 사람있으면 애기한텐 치명상인데 걱정되는건 당연한거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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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4
제목보면 아기가 뭔 일이라도 당한줄 알았는데... 어른들은 그냥 좋은마음에 밥먹고오라고 아기 봐주신거 아니야...? 아니 근데 아기는 어디로 가는지 모른채 절하러 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나는... 쓰니 뉘앙스랑 제목 보면 무슨 아기한테 뭔일 나서 그렇게 만든 자기자신이 잘못한것처럼 말하는거같음;
어른들도 아기랑 글쓴이 배려해주셨고 아기도 잘 웃고 놀고 있었고 쓰니는 제발로 아기 넘겨주고 조문하고 왔고 문제가 하나도 없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진지하게 아가야 지못미 너무 미안해 이러는게 사고가 왜이렇게 튀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임 아기 만져지는게 싫었으면 애초에 조문을 왜감 2개월아기면 상주측에서도 당연히 이해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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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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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5
남편 유무는 왜캐따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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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5
댓글들 난리나네 쓰니도 초보엄마고 그러니까 그럴수있지 겁나 물어뜯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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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6
댓글이 더 유난같음 쓰나 상처받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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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7
한 달 된 애기를 데리고 나가든 두 달 된 애기를 데리고 나가든 애 부모다 다 알아서 함..이론으로 배운 사람들이 더 난리인 듯..애기 낳은 친구들 보면 50일에도 애기 데리고 다 외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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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와우 이젠 남편 유무까지 따지네ㅋㅋㅋ진짜 왜이래 미쳤나?? 이 글이 그렇게 쓰니한테 뭐라할만큼 잘못된거야? 그리고 아기 함부로 만지는거 아니야 반려동물 함부로 만지는 사람한테는 무례하다면서 남의 애 조물딱거리는건 그럴수도 있는거임? 난 어릴때부터 아기 만지거나 그럴때 손부터 닦았음 애들은 바이러스에 취약하니까; 코로나도 코로난데 세균가득한 손으로 만져대는데 쓰니 입장에선 당연히 당황하지 와 진짜 댓글 걍 싸불의 표본임 누가 싸불이 뭐예요 하면 이 글 보여주면 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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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8
그걸 왜 만졌다 생각하지
봐준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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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1
한심한짓하는 사람한텐 한심하다고 해줘야 정신을 차리고 안그러지. 아무거나 공감해주고 부둥부둥해주지좀 마. 자기가 듣기싫으면 글삭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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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0
22 애초부터 두달 된 애기를 데리고 간 것도 제정신 아니고 진짜 무조건 가야 했다면 어디에 맡겼어야 했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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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2
이기적이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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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4
유난이넹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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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3
느낌상 인스타 같은 데 수출될 거 같은데... 글삭하는 거 어때..? 정 싫으면 내용 펑이라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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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게 어디가 문제있는 글임? 본인 애도 아니면서 유난인 사람들 많이 보이네 이번엔 운 좋게 어른들이 애를 예뻐하고 안전하게 봐주기만 한거지, 만약 거기서 애가 다치거나 병 옮아왔으면 그거에도 쓰니가 입다물고 감사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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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5
근데 반려동물도 요즘 허락 없이 만지면 안된다는 생각 많은데 아기도 당연하지 않아…?
엄마입장에선 배려해주시는 건 알고 있지만 마음대로 만지면 걱정되는건 당연하지. 애기 스트레스 받았을까 미안하고. 충분히 들 수 있는 감정인데 너무 뭐라하는 듯. 안데려갔어야지 하는데 어쩔수 없었던 상황이라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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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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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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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6
생각의 흐름이 참 독특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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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7
애기 볼려면 당연히 손 닦고 만져서 쓰니 이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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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8
그 어린애를 장례식장 데리고 갈 정신 머리로 누굴 욕하는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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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9
ㅋㅋㅋㅋ 분위기좋은 장례식장에선 아기 완전 예쁨받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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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0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황당한걸 넘어서 그냥 어이가 없는데...?
쓰니 행동이나 말 지적하는 사람있으면 애기 방패삼아서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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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1
다 떠나서 걍 자기가 말해놓고나서 무슨 말한지 인지 자체를 못 하는 거 같은데
본인이 한 말을 왜 본인만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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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2
쓰니 글엔 남탓밖에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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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3
앞으로 대처를 잘 해야겠다가 아니라 본인 처신 잘 해야겠다로 수정해야할듯. 대처? 이 단어부터 남탓으로 돌리고있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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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4
쓰니야 글삭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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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5
글읽는 내내 뭐가 문제지? 하면서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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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두달됐는데 애가 벌써 방긋방긋 웃는다고.....? 음....... 그땐 아직 배냇짓할 때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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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애가 두달됐음 너도 출산한지 두달됐을텐데 장례식장을 혼자갔어? 캐리어 혼자 들고...? 몸 안아파......? 그때쯤이면 팔목이랑 무릎 만신창이일텐데 건강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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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8
그냥 아기를 데리고 가지 말지 애초에 초등학교 다니는 애들도 잘 안데리고 가는곳이 장례식장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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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9
댓글까지 다 읽어보니까 쓰니 자기 잘못이다 하면서도 결국은 계속 남 탓하는 느낌.. 다른 익들이 말하고 있는 게 이거 아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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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0
조문 갈 수 있지. 근데 두 달된 아기를 데리고 굳이 갔어야 했나? 이건 조금 생각할 필요가 있음.

어른들이 예쁜 아기가 왔으니 관심이 쏠리는 건 당연한 거임. 이것도 고려하지 못했다면 쓰니 잘못도 있음. 어른들이 막 만진 것도 잘못이고..

속상하고 복잡한 마음이겠지..어린 아가의 엄마인 만큼 조금만 더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쓰니의 아기도 건강하게 크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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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1
결국은 탓이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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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2
사회생활하면서 주위에 아기 엄마들 많이 보다 보니 쓰니도 이해는 되는데… 이렇게 혐오할 일인가 어차피 입 밖으로 꺼낸 것도 아니고 본인이 싫다고 느꼈으니 다음엔 안 데려가겠지 진짜 조문 안 가서 나중에 두고두고 마음 쓰일까 봐 안 갈 수 없는 조문이었을 수도 있잖아 좀 더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좋았겠지만 인신공격까지는 하지말자..남편유무 이런거 다 맘혐오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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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3
이게 대체 뭔글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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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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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지못미랑 남편없냐는 건 비꼬는 게 아닌 거 같은데 남편언급1도 안 돼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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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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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못 봤나보지ㅠ 글에 써놓든가 왤케 빡쳐있음 싸우자는 투임ㅋㄲ 쓰니인 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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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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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삭제한 댓글에게
수정? 못봤나보지ㅠ 글에써놓든가 뒤에 하고싶은 말 추가만 했지 내용에 변화없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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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삭제한 댓글에게
그냥 니가 빡쳐 있길래ㅋㅋㅋ 갑자기 싸우자는 건 니였잖음ㅋㅋㅋ 그래서 쓰닌가보다 했지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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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삭제한 댓글에게
아 혹시 내가 쓰니인 줄 알고 착각해서 너한테 미안해하는 줄 안 거임?ㄲㅋㅋㄱㄱㅋㄱㅋㅋㅋ ㅋㅋㅋㅋ 국평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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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494에게
소름돋아.. 너 왜 이틀동안 시간차 다르게 해서 너 그렇게 살지마 어쩌고 댓글 달면서 댓삭튀함? ㄷ 음침한 게 댓글에서 보이더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병있는 거 맞네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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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애초에 쓰니 잘못인데 그럼 거절이라도 하든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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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6
쓰니 불안해하는 것도 이해감
손 닦는 기색도 없이 그냥 아기 만지고 쓰다듬고 있으면 찝찝하지. 그래도 그 분들이 챙겨주려는 마음으로 아이 돌봐준 거니까 너무 마음 상하진 말았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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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7
나는 100일도 안 된 애를 데리고 나가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감. 어른들 손타는 거도 질병같은거때문에 무서워할정도면 아예 안 데리고 나가는게 맞지 않나. 그맘땐 장례식장은 커녕 쇼핑몰도 안데려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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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8
애 만지는 걸로 뭐라하는 거> 유난 아님
자기가 그런 상황 만들어놓고 남탓하는 거>유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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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8
위에 인티에 결혼 안 한 어린 애들 많아서 이해 못해주는 거라는데 글쎄ㅋㅋㅋㅋㅋㅋㅋㅋ애 안 낳았어도 이런 상황엔 장례식 안 가고 부조 잘 하면 된다는 거 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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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9
애 코로나 걸리면 우짤라고 사람 많은곳에 데려갔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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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0
유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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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1
쓰니 생각이 짧았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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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2
얘들아 아무리 쓰니 잘못이라고 해도 걍 몇명만 말하면 되지 왜케 우르르 수백명이 뭐라고 하는 거야... 싸불 좀 적당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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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2개월짜리를 데리고 간 게 제일 노이해임...참석해야만 하는 장례식, 2개월짜리 애기 어떻게 모든 상황 둘 다 챙김 하나는 포기해야지 어케 데리고 갈 생각을 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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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6
그냥 아가에대한? 공부 좀 더 해야할듯
솔직히 두달된 아기 거기 거길 데려가는게..
잠깐 인사하고 바로 나올생각이었더라도 오바야
경우의 수 생각해봤을때 애기가 노출될거란 생각 안했어? 했을거잖아
어쨌든 그래서 미안해 하는거 이해했어
근데 이렇게 많은 댓이 달린건 쓰니가 글을 잘 못쓴것같아, 그정도는 아닌데 엄청 달려들잖아
나같으면 즐기는거아님 글삭했을듯 다시 적거나 수정을하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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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애기 두고 절하러 들어간 것부터가 남 손 탈 수 밖에 없는 상황 만들어버린 거 아냐? 그 상황에서 어른들이 애만 덩그라니 냅두고 있는 게 더 이상할 것 같은데 만약에 본인이 이렇게 글 쓸 정도로 애기한테 신경쓸거였으면 캐리어 받아가실때부터 만류를 했어야지 싶은 생각만 드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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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9
어른들도 애기를 데려왔냐고 하는거 보면 놀래신거 같은데..ㅎㅎ 꼭 가야하는 자리더라도 아기 있으면 안가도 이해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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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왜케 남자가 쓴 글 같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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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도대체 이 글에서 왤케 싸우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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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3
걍... 쓰니 맘 뭔지는 알겠는데 그분들이 갓난아기 엄마인 쓰니 편의 봐준다고 호의로 한 일이니 너무 그 일에 매몰되지 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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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4
처음부터 끝까지 ?????? 이러고읽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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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이건 그냥 주변 사람들을 병균 취급하고 애기한테 병균 옮을까 불쾌했다는 글인건데 쓰니가 욕 먹기 싫고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끝까지 인정안하고 빙빙 둘러 얘기해서 사람들이 ?? 이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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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6
여기 커뮤 정말 깨어있는척해도 다들 어림. 쓰니가 이해해야됨.

도우미가 제깍제깍 잘 구해지는거 아니고 지역별로 상황도 다르고 당장 도와줄 어른들이 근처에없을수도있는데, 당연히 피치못해 가야하는 장소가 생길수도있지. 납득가.

여기서 잘못한게 누구냐? 부모허락없이 애기 조물락거린사람들만 잘못했지 그외에는 잘못한사람없음.

옛날부터 장례식장엔 정말 온갖사람들 다 모이니까 균이나 병 옮기 쉬워서 소금뿌리라고 할정도로 감염취약구역이니까, 어린아이 봤을때부터 어른들이 먼저 나서서 아기한테 다가가지 말았어야해.

이게 장례식장이 아니라 길이었으면 어떨까?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데 옆에 할머니가 와서 애 조물락거리면 그것도 당연히 그 사람잘못이지. 거기다가도 '집에서 애나보지 왜 위험하게 밖에데리고나와? '이럴거야?

사회생활 오래 해본사람은 알겠지. 피할수없는 자리가 있다는거. 애기 바구니에 담겨있고 또 쓰니가 방문해서 해야될것들이 있으니까 당연히 소홀해질수밖에없겠지. 조문가서 뭐 암것도 안하고올순없잖아. 그럼 바구니에 담긴애기 가만 놔둬야 정상이지.
왜 다큰 성인들이 가서 조물락대..?

쓰니는 단호하게 애기 못지킬수밖에없지 뭐 절하거나 상주랑 인사나누는 도중에 애기 만지지말라고 소리치고 달려가야됨?

쓰니는 할수있는 최선의 상황이었고
개념없는짓을한건 조물락댄 어른들. 끝임

어른들도 '여기 델꼬 왔냐.'고 할정도로 일반적인상황이 아니잖아. 정말급하니까 데리고온거겠지. 그럼 가만놔둬야지 왜저러냐진짜?

쓰니 자책할필요는없어. 거기서 단호하게.거절햇으면 오히려 조물락 대던거 잘못된행동인거 아니까 민망해져서 갑자기 태도급변해서 왜 애데리고왔냐고 뒷담 까/기 시작했을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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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당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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