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말은 믿을만한 게 안돼 친구한테 예쁘다는 빈말 해본 적 살면서 한 번쯤은 잇잖아 우리 모두?? 상대 예쁘다고 먼저 칭찬해오는데 예의상 너도 예쁘다 해줄 수밖에 없지 그리고 속으로 못생겻다 생각하는 사람은 못생겻다는 말을 입밖으로 말 안 하지 예쁘다는 말만 밖으로 하다 보니 평번한 사람도 예쁘다는 말을 몇 번은 들어보지 하지만 진짜는, 친구들이 소개해주려는 남자의 외모+ 능력 수준이 곧 친구가 속으로 생각하는 내 수준인 거 같아 이건 빈말로 할 수 없지 평범한 친구를 위해 훈남 이상을 주선하려다가 남자가 기분 상하지 반대로 친구를 위해 못생긴 남자를 주선해주면 친구가 기분 상하고 결국 소개받는 수준이 남들이 속으로 생각하는 내 수준이야 어떤 이유에서든 소개를 아예 안 해주려 한다 하면 아쉽게도 내가 소개해주기 좀 아쉬운 외모+조건인거구 친구가 없어서 소개를 못 받는다? 남자들은 여자에 환장한 사람이 많아서 친구 없으면 본인이 찬스다 하면서 친해지려 하지 적당히 자기 수준 파악해서 어느 정도 만족하면서 연애하고 사랑하자 모두가 훈남 이상을 만날 수 없고 사랑의 감정은 되게 특별하고 매우 귀중하기에 꼭 해보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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