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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74
이 글은 3년 전 (2022/8/25) 게시물이에요
달달이 30만원씩 본인 죽을때까지…. 

내가일을다니던 안다니던 상관없이  

무슨 나를 연금으로 생각하고 키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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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줄 마음 싹 사라지겠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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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번 드리기 시작하면 금액은 더 오를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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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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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3 저렇게 요구한거면 ㄹㅇ 가능성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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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4 내 댓글 봐봐~~~ 딱 내꼴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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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못들은척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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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엥…울엄마는 돈모으라던데… 왜그러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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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돈을 꽁돈이라 생각하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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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키워준값이라는 말이 너무 충격이야 ㅋㅋ 생활비라고 얘길 하던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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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그냥 생활비라고 하면 그래.. 싶은데 키워준 값이라고 하면 뭔가 짜증난달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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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뭔가 대가를 바라고 날 키운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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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울엄만줄ㅋㅎ 맨날 흐린귀 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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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참 세상은 불공평해 누군 죽을 때까지 부모님 그늘 아래에서 잘 사는데, 누군 부모가 죽을 때까지 뒷바라지 해줘야 한다니. 인생은 정말 불공평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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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스... 울 엄마가 그러면 난 짐 싸서 그다음날 바로 고시원 간다
고시원에서 돈모아서 전세 대출 받아서 자취ㄱ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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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키워준값... 충격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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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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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ㅋㅋ 황당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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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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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44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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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대놓고 계산적인 모습이 정 떨어질 것 같음. 가족인데 키워준 값이라니... 본인 연금으로 생각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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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용돈줄라다가도 한푼도 안주고 싶어짐 나도 그래서 걍 내가 알아서해하고 집에서 탈출햇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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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ㅋ
그 대신 노후는 알아서 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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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안다닐땐 어케 내라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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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낳아달라 한 적도 없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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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있으면 알아서 줄텐데 저러니까 진짜...주기싫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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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ㅈ.. 말이 어다르고 아 다르고,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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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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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키워달라한적 없는데.. 왜 낳아놓고 키워준값을 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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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진짜 이런마인드를 가진 부모님 정말 이해가안감 본인 멋대로 낳아놓고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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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용돈으로 그정도 드리기는하는데 말이 아다르고 어 다르다고... 말이 좀 심하셨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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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한달에 30만원 당연히 주고싶고 줄수있는디 저렇게 얘기하면 주기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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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같으면 돈모아서 독립하고 연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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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럴거면 낳지말든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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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진짜 말을 해도 해도...... 키워준 값이 웬 말이냐고 태어난 값이랑 비교해 보자고 꼬우면 뱃속에 다시 집어넣든가 하라고 해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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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런얘기 하시는 부모님들 은근 많은것같은데 어떤심리인지 궁금하다... 요즘 금쪽이 재밌게봐서 오은영 선생님 의견도 궁금하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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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니 낳아달라고 한 적도 없고ㅋㅋㅋ무슨 자식이 연금도 아니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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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으.ㅠ 자식을 노후대비로 낳으셨나요?? 짜증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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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본인들이 노피임으로 낳았으면 키우는건 당연한거지 키워준거라고 표현하는것부터 웃겨 누가 낳아달라한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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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 우리엄마도 비슷하게 맨날 말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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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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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낳은 건 본인들 선택이시잖아요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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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울엄마만 그러시는줄... 달마다 50씩 달라고 틈만나면 얘기하심... 심지어 난 아직 대1이라 이제 막 전공 배우고있는데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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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짜 줄 마음이 싹 사라짐.. 그렇다고 싫다고 하면 불속성 효자되는 느낌이라 그냥 아 드려야죠..^^ 이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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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충격적이얔ㅋㅋㅋㅋㅋ 진짜로 이렇게 말하구나? ....ㅜ 절대주지맠ㅋㅋㅋ 본가에서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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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 누가 낳아달랬나 .... 진짜 어이가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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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50만원씩 내라더니 이번달부터는 80만원을 요구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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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안주면 어떻게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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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울고불고 싸웠더니 그냥 원래 내던대로 50이라도 달래 그래서 매달 50만원씩 뜯기는 중.... 죽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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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절대 주지마 차라리 연끊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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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우리엄마랑 아빠도 빨리 취직해서 돈달라고 말하는데 걍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줄텐데 계속 저러니까 진짜 듣기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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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거 어릴 때 쓰니가 부린 재롱값이라 그래버려
설마 예쁘고 귀여운 쓰니 유년시절을 공짜로 누리려고 했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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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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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솔직히 하나도 안아까운데 저렇게 말하면 주고 싶은 마음 사라질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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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이런 부모님들 은근 많구나 우리엄마만 그러는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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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 너무 상처다 듣는 내가 다 어이없어 키워준 값이 무슨 소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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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다르고 어다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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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태어나길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낳고 싶어서 낳은 거잖아.. 친구 중에도 저런 부모님 모시고 사는 애들 많은데 나는 못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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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첨부 사진이럴려고 저장한건 아니지만... 쓰니에게 쪼금이라도 힘이됐으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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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엥... 진심 별로..; 난 부모님이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얘기하는 것도 별로야.. 어련히 내가 생각해서 사줄까.. 바라는거 자체가 갑자기 정떨어지면서 생각 싹 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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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엄만..내가 자취해서 나가고싶다니까 매달 100씩 보내래 월급 200인 애가 무슨 수로 자취비에 100씩 보내냐ㅋㅋㅜ청년저축머시기 그거 깰 판이다 ㄹㅇ..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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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안 태어나고 싶었는데 낳았으니까 그동안 키워준 걸로 퉁치자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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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럼 낳지말던가 나는 낳아지는걸 선택하지도 않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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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니 ㅋㅋㅋ 내가 낳아달랬나 당연히 낳았으니 키우는게 당연하지 우리엄마도 그래서 생활비 내라는거 끝까지 안보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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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엄마도ㅋㅋㅋㅋㅋ아니 난 태어나는걸 선택하지 않았어요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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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와.. 진짜 내가 다 상처다
혹시 어머님 형편이 좀 어려워?
어떻게 딸한테 그런말을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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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전문직도 한달에 50 드리던데 무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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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와좀 심한데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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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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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이건 좀... 눈치없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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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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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그니까 너희 가족 감사한 얘기를 왜 힘들다는 애한테 하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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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와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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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어떻게 사고회로가 이러지?? 진짜 궁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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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헉..너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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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공감을 좀 해보는게 어떨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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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이거 그 공능제로 한때 핫했던 모 연예인분 인스타 패러디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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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헉 용돈 안준거에 감사하다니..!
세상 우리 부모님한테 감사하다..
풍족한건 아니지만 학비며 용돈이며 다 내주는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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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뭐 그래봤자 본인 능력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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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너 댓글이 능력이 아니라 부모님 관해서 말하는거 아니야? 비교해보니까 감사하다궁 ㅠㅠ 왜이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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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이렇게 능력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해ㅠ 공부 열심히 해! 취준 화이팅 하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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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1에게
웅웅 구래구래 너보단 잘살듯! ㅠ
너도 차상위 벗어난거 축하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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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47에게
ㅋㅋㅋㅋ 의사보다 비전 있겠니 고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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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1에게
또또 익명이라구ㅎㅎ 떼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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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47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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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그정도면 나도 인증하겠다 그래~ 공감성 부족한건 좀 키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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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47에게
오 그래 뭐 또 날짜랑 인티 인증까지 해줘야해? ㅋㅋㅋ
해달라면 해주고~ 믿기 싫음믿지 마 보아하니 믿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부모가 이제 갓 취업한 사회초년생한테 생돈 달라고 하는걸 보고 힘든데도 나한테 별 소리 안하는 우리 부모님 생각난게 잘못인지는 잘모르겠어~ 내 댓글로 인해 글쓴이가 상처 받았다면 정말미안하지만 넌 뭐니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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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1에게
엥 굳이 내가 믿기 싫어하는 이유는 있을까?
넌 뭐니 하기엔 위에도 댓글 많이 달렸는걸
그렇다 치면 나도 너 댓글보고 우리 부모님 생각난게 잘못인지 잘 모르겠고 상처받았음 미안하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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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47에게
그래 ㅋㅋㅋ 일단 윗댓이랑 너의 차이는 뭔줄 알아?
윗댓을 보면 아 내가 남들보다 공감성이 부족하구나 상처받았을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넌 그냥 뭐랄까.. 얜 뭐지 싶어ㅎㅎ
인증 필요하면 언제든 답글 달고~ 너한테는 미안한거 전혀 없지만 혹시 글쓴이가 상처 받았다면 이 댓글을 빌어 미안하다는 말 하고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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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1에게
웅 그래 글쓴이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라도 들어서 다행이다야! 그럼 이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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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47에게
그래 우리 서로 부모님께 감사하니 열심히 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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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는 찐으로 취업 하자마자 월세 내라고 해서 달마다 30씩 냈었음; 친구들이 모아뒀다가 나중에 주시는 거 아닐까? 이랬는데 ㄴㄴ 엄마 친구 아줌마들한테 자랑하고 다녔음 ㅋㅋㅋㅋ 그래서 걍 자취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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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결혼자금 엄마가 보태줄거지? 집한채 사줄거야? 그럼 줄게 해봐 결혼자금 얘기 나오는 순간 입 싹닫던데 궁시렁 거리긴 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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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엄마도 뭔 집 산다고 대출금 나보고 갚으라고^^.. 친구네 엄마도 월 얼마씩 집에 안낼거면 나가살라고 하고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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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키워주는 건 의무지만 반대는 아닌데 이런 부모들 은근 많아서 어이없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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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웃긴다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낳았으면 책임지는게 당연하지 키워준 값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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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난 절대안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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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본인 선택으로 낳아놓고 키워준 값..?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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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들어봤어 키워준값 그 말 똑같이ㅋㅋㅋㅋ절대 주지 말고 쓰니가 돈 모아서 혼자 잘 살면 그게 효도야 가끔씩 기념일이나 챙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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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내친구도 어머님이 달라고하셔서 30씩 드렸는데,,
나중엔 50달라하셨었음.. 특히 주다가 안주면 진짜 문자폭탄날리고 전화로 쌍욕하시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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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본문대로 말했으면 절대 안줄듯
안주고 돈모아서 나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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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진짜 부모들은 왜 자식들을 국민연금처럼 생각하는 걸까?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 키워달라고 하고? 자기들이 낳아놓고 낳아주고 키워준 값 내라 이러면 당황스러움 가난한 집들이 이런 말 자주하는데 ㄹㅇ 스트레스 이래서 애는 경제력으로 괜찮고 인성 좋은 부모만 낳아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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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진짜.. 너무하네 본인이 낳은걸 무슨 낳아달라 키워달라 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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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낳았으면 키워주는게 당연한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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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 몇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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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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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가끔 얼마 정도는 챙겨줄 수 있어도 키워준 값 따박따박 받는 게 그게 무슨 가족이냐... 쓰니 속상하겠다 언제 한 번 꼭 제대로 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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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엄만 할머니 드리냐고 물어봐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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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할머니 드린다면....?? 그땐 어케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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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내역서 떼어서 보여달라해야지.
말로는 누가 못하겠어.
근데 저렇게 말하는 분이 드릴 것 같진 않다...^^
본인도 저런걸 당했다면 내 자식에겐 안 그러고 싶은게 보통의 부모 마음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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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한번씩 드리는 모습을 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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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드렸었데 15년전에 돌아가셔서 진위여부는 나도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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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이런 부모들은 왜 2~30년 키워놓고 최소 4~50년 어치를 바라는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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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왜이래 키워준거 먹튀하고싶게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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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말을 좀 상처받게 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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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혹시 뭐 대기업 취직했어..? 에밤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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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간호사야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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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낳아달란적도 없는데 낳아놓고 뭔소리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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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말이 좀 그렇긴한데..나도 매달 관리비 생활비해서 50넘게 드리긴함..쓰니랑동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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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그러려고 낳았냐고 ..엄마 맞아..? 본인들이 낳아놓고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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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누가 낳아달라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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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같은 말이라도 상처받게 말씀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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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무섭다.. 사랑이 한마디도 안 느껴지는 말인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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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키우고 싶어서 낳았으면서 키운 값 달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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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뭔 남녀가 스치기만 하면 애가 생기나..? 낳으려고 한건 선택인데… 챙겨주고 싶어도 저 말 들으면 그 생각 싹 사라질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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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냥 적금 넣을라고 하는거일수도 있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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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차라니 내가 하게 냅뒀으면 좋겠다..; 나 지금 적금140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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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 우리 아빠도 저래 나 스무 살 되자마자 알바 시작했는데 알바하는 돈 15씩 매달 달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줘야 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용돈이래… 지금도 내가 알바 다시 시작하려고 하면 돈 물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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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어머니는 부모님한테 취직했을때부터 한번도 안 빼먹고 돈 드리고 있냐고 여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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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쓰니가 드리고 싶을때 드리는건 좋은데...저렇게 무슨 사채업자마냥 뜯으시면....나는 안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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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아니 막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무슨 키워준 값을...너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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