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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3년 전 (2022/8/26) 게시물이에요
좀 건강해져서 아빠 만나고 결혼하고 내 위로 유산을 했대 그러다 나 생겨서 낳아가지고 외할머니가 나보고 복덩이라고 부르셨음 2.몇키로로 작게 태어났는데 내가 엄마 뱃속에서 잘 버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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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복이네
작고 소중하게 태어나서 건강하게 잘 자랐으니 할머님 말씀대로 복덩이 맞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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