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님한테 양주 설명하고 있는데 그 앞에서 이런건 아가씨가 따라주는 술을 마셔야 진짜 맛을 알 수가 있는건데~ 이러더니 나 표정 굳으니까 아니 아가씨한테 한 말 아니에요 이러는데 기분 개더럽고 역겨웠다. 뭐 어디 으슥한 술파는데도 아니고 저스트 그냥 면세점알바였음... 진짜 저 이후로 아가씨 소리 들으면 기분 개더러워.
| 이 글은 3년 전 (2022/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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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님한테 양주 설명하고 있는데 그 앞에서 이런건 아가씨가 따라주는 술을 마셔야 진짜 맛을 알 수가 있는건데~ 이러더니 나 표정 굳으니까 아니 아가씨한테 한 말 아니에요 이러는데 기분 개더럽고 역겨웠다. 뭐 어디 으슥한 술파는데도 아니고 저스트 그냥 면세점알바였음... 진짜 저 이후로 아가씨 소리 들으면 기분 개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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