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8491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 4일 전 N두근두근타운 6일 전 N헤어 3일 전 N취미/자기계발 6일 전 N악세사리 4일 전 N아르바이트 6일 전 N피부 3일 전 신설 요청 축구 한화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
이 글은 3년 전 (2022/8/27) 게시물이에요
집안배경 안좋아서…ㅠㅠ불법적인 건 절대 아니지만 들었을 때 아…가난한가 싶은 일이라 말못하겠어 특히 남친 사귀면 가족들 얘기하게 되는데 둘러댈 때마다 현타옴
대표 사진
익인1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합법이긴한데 인식 안좋아서 말못하겠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뭐길래?? 익명인데 알려주면 안되려나..? 궁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걍 말하는데 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말은 하는데 대중적 직업이 아니라서 할때마다 민망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궁금하다 무슨 일 하시길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얘기할 것 같아.
불법적인 일 하는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지?
만약에 얘기했는데 조금이라도 실망하거나 아래로 보면 바로 정 안 주고 헤어질 것 같아.
그런 걸로 사람 평가하는 사람 바로 거를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불법적인 일 아니면 괜찮지 않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음 내가 잘나면 오히려 그런배경이 더 멋있게 보일수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밝힐필요없는 사람들한텐 말안하는데 물어보면 얘기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불법적인거 빼고 직업에 귀천은 없다 그랬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니 근데 나는 진짜로 말 못함 아빠가 무슨 일 하는지 말 안 해줬어 불법적인 건 아니라는 것만 확실하게 알고 무슨 일 하는지 몰라서 진짜 말 못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결혼할 사람 아니면 그냥 익 맘 편하게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하고 말아 솔직하게 말 했다가 싸웠을때 약점될 수도 있고 헤어지면 그냥 남이기도 하잖아. 부모님 직업때문에 익이 불편한 마음으로 사람 대하면 안되잖아 그냥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고 마는게 편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난 얘기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그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 엄마는 당당한데 아빠는 좀 그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절대 못해 불법적인 일 하는거 같아서... 평생 숨기고 살거야ㅠ 결혼도 안할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그냥 다 얘기한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벌이가 큰 직업이 아니라 옛날엔 그냥 회사원이라 하고 말았는데 이젠 그런걸로 무시하고 거를 사람이면 언젠간 손절할 사람이라 생각돼서 그냥 말하게 되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는 불법적인 일은 아닌데 정확히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모르겠어서 대충 자영업이라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는 울 엄마 하시는 일 말 할 수 있는데 전에 엄마가 안 내켜하는 것 같아서 말 안 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빠가 운송업인데... 이것도 약간 인식 안좋은거같아서 꺼려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우리는 벌이는 많이 큰데 친구들한테 떳떳하진 못해서 그냥 부동산쪽 임대사업자라고 둘러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부모님이 욕 많이 먹는 직업이라 어디가서 말을 잘 못하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직업에 귀천 없다지만 세상엔 좋은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서.. 뭐 그런걸 떠나서라도 걍 가정사는 최대한 말 안하는게 좋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우리 아빠는 환경미화원 ㅎㅎ
사실 나는 당당하게 말하는데 순간 갑분싸되는게 싫어서 말 안하게 돼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난 말 안함... 그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 옛날에는 엄청 자랑스러웠는데 최근에 조롱하는 단어 생긴 뒤로 말 안 해 사실 자기 그 직업에 인식 안 좋다고 나한테 말한 애도 있었음 그 후로 이제 진짜 말 안 해야겠다 생각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ㅎ 나두 그래서 걍 얼버무려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도 말 안하게 돼 난 효녀가 아닌가봐 부모님을 자랑스럽게 여기지도 못하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당당한데 대부분 부모님 직업 두루뭉실하게 말하지않음? 굳이 말 할 필요 없는 부분같아서 ㄱㅊㄱㅊ 그냥 둘러대도 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콜센터 상담원. 말하면 순간 아... 하는 눈빛과 힘들겠다고 동정하는 말 자체가 싫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어릴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좀 크고 나니까 남 등치는거 빼곤 진짜 직업의 귀천은 없는거 같고 결국 사소한 일이라도 하는 사람이 있어야 이 세상이 잘 돌아가는거 같아서 별 신경 안쓰고 그냥 말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하반신마비인데 4월달에 우리어머님 심장수술하시고 7일동안 입원하는데 나 혼자 못자는데 어쩌냐ㅠ
14:52 l 조회 1
모솔남 소름이네
14:52 l 조회 1
팬티 이쁜거 어디서사? ㅠ
14:52 l 조회 1
막 레이어드 스커트나 치렁치렁한거 화장실갈때 스쳐도 ㄱㅊ아?
14:52 l 조회 1
과에서 시끄럽던애들은 학위수여식 와서까지
14:52 l 조회 5
허리 글 봐서 그런데 이게 방사통이라는건가..
14:52 l 조회 3
압출 5회 끊구 다니는데
14:52 l 조회 4
국장 소득분위 아직도 안나왔는데 걍 기다리면 되는거겠지?
14:52 l 조회 4
나는 해외에서 살아야할 운명인가봐
14:51 l 조회 6
이번에 스스 차민규 선수 안나오셨나?!
14:51 l 조회 3
우리동네 두쫀쿠 미친가게 잇름
14:51 l 조회 4
아 김길리 진짜 잘하더라 계결도 그렇고 1500도 그렇고
14:51 l 조회 6
하루종일 누워있는거 허리에 안조아?5
14:50 l 조회 16
익들은 전남친한테 들은말중에 제일 기억에남는말 뭐야?
14:50 l 조회 6
미용실왔는데 알바생이 손님앞에서 존다...🐶
14:50 l 조회 20
점 빼고 듀오덤 붙히면 고양이 세수해야해?2
14:50 l 조회 7
근데 항공사 스튜어디스랑 스튜어드가 마른 것도 기괴하지만 항서과 애들도 몸매관리 관련 수업 있다는 게1
14:50 l 조회 8
어른들 젊은애랑 일하면 만만히 보고 일 떠넘기는건
14:50 l 조회 12
생리일주일전 식욕이 임신하고나서 식욕과 맞먹어?
14:49 l 조회 5
수습 퇴사 3주전에 말하면 늦어?1
14:49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