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있는 것도 아니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해서 계속 참고 참다가 안되겟어가지고 마지막 내원때 뭐 불편한 건 없냐 하시길래 코털이 너무너무 심각하게 많이 빠진다고 했는데 딱 잘라서 그런 건 처음듣는데ㅎ 이렇게 말해가지고 머라 더 할말이 없어서 아그래여.. 하고 왔어걍 내가 쩜 소심하기도 하고 근데 진짜 나아지지도 않고 계속 빠짐 이러다가 코털이 제기능을 못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ㅠ... 전화해서 다시 얘기해봐도 될까... 근데 거기서도 해줄수있는게 없을텐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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