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나 주말의 이 귀중한 황금시간 얼른 나에게 휴식을 선사해줘야함 넷플이나 영화+배달음식+ 맥주 후에 노래들아면서 조깅하는게 힐링이야 그냥 얼마안되는 쉬는시간에도 사람만나면서 체력 소모하고싶지가않아.. 그럼 너무 피곤해서 다음일주일이 더 고돼 그래서 친구도 그시간빼주기 좀 그런친구는 그냥 일년에한번꼴로만나거든 남자도 진짜 관심있고 매력있는사람은 같이 데이트하는날 기다려지긴하는데 그런사람이 진짜없고 (살면서 두명뿐..) 나좋다는 아무사람만나기엔 내 주말시간이 아까워서 걍 연래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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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