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주택인데 어떤 아주머니가 자꾸 우리 집 앞에다 고양이 밥을 줘 ㅠㅠ 그래서 고양이가 거의 우리집 마당 & 차 대는 곳에 살다싶이 하는데... 울 엄마가 고양이를 되게 무서워하기도 하고 털 알러지가 있어서... 얘네가 우리를 본다고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쳐다만 봐. 갑자기 튀어나와서 엄청 놀라는 일도 많아. 집 앞에 똥도 엄청 싸는데 냄새도 너무 심해 아주머니한테 정말 몇번이나 말했는데 앞에서만 알겠다고 하시고 항상 그 자리에 주셔 (밥을 치워도 봤고 아빠가 아주머니한테 화도 내봤어). 진짜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고양이를 쫒아도 내봤고 한데 소용이 없어. 차 아래에 있을때도 많아서 항상 신경도 써야하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인스티즈앱
아니 아이유 변우석 이사진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