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들로는, 애기 취급(?) 한다, 영어 잘 못하는 외국인으로 생각한다 (당사자는 교포 2세인가 그랬음), 한국인이라 말해도 계속 중국인으로 착각한다 이런것들이 있었는데... 혹은 customer을 상대하는 직업 군이면 다른 동료들에 비해 무시하는 손님들이 많거나.. 혹시 괜찮으면 직장 내에서 인종차별 같이 느껴지는 경험들이 있었는지 물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