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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219
이 글은 3년 전 (2022/9/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난 어릴 때 부모님이랑 언니한테 정말 많이 맞고 자랐어... 

발가벗겨서 쫓겨난적도 있고.. 

빌라 1층에 살았었는데 초6이었나 중학생 때였나  

발가벗겨서 쫓겨나서 사람 오는 인기척 들리면 5층 옥상으로 미친듯이 뛰었어.. 

학교에서도 왕따였구.. 하루하루 우울하고 불안해하면서 매일밤 혼자 울면서 잠들었던 어린날의 내가 너무 불쌍해.. 

 

지금은 묻어두고 살지만 한번씩 이런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눈물이 나고 힘들어 

지금 사는 것도 행복하지도 않고... 

이 기억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은 부모님이 잘해주지만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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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개처맞고 자랐는데 지금은 잘 지냄 문득 그때 기억 떠올라서 괜히 틱틱대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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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안번도 안맞아 봤오ㅠㅠ 근데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같이 살아서 그랬던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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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진짜 많이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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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개쳐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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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ㅋㅋㅋㅋ아니 댓글 왜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개쳐맞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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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내가 잘못했을때만 맞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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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확실히 체벌이 안좋은게 난 내가 잘못했을때만 맞았는데도 동생들 내리체벌함... 엄마아빠 따라하듯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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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엄청 맞고 자랐어 학교에서도 가정폭력으로 의심할 정도로 근데 난 이제 아무렇지 않기는 해 기억이 희미해져서 그리고 부모님도 너무 미안해 하셔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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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힘내자 나두 어린시절 너무 맞아서 갈비뼈 부러지고 손목뼈 부러진적도 있는데...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부모님이 미운..
그기억을 없앨순 없고 너가 이제 잘 살면돼..
극복해야해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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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잘못한거 있을 때만 회초리로 손바닥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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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잘못하면 회초리로 종아리 맞앗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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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뭐만하면 쥐어박히고 맞고 엄마아빠 기분안좋으면 그냥 맞았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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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한테 맞고 툭하면 고아원에 갖다 버린다고 문밖으로 쫓겨나고 그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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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짐까지 내 손으로 싸게 하고 쫓아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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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심하게 잘못했을때만 맞았던 듯.... 연락없이 외박하거나 그랬을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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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맞기보단 걍 집에서 쫓겨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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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초등학생때까지는 잘못하거나 고집 심하게 부리고 대들때는 맞았음ㅜ 뭐 밥주걱 구두주걱 회초리로 겁나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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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랑 비슷하네 진짜 힘들었겠다 괜히 보니 마음 한켠 슥은해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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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효자손이나 자로 맞아보는거 국룰아니여??ㅋㅋㅋㅋㅋㅋ 손바닥 핏줄터지고 그랬지 그 땐... 지금은 잘 지내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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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학대 급으로 맞고 자랐는데 그때는 그게 당연한 건줄 알았다는게 너무.. 속상해 그때 그렇게 무서웠던 엄마가 지금 상냥하고 착한 엄마랑 같은 사람이라는 것도 가끔 적응 안될 때 있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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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거짓말하면 드럼채로 발바닥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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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응 뭐 잘못하면 맞음... 그리고 오빠한테도 발로 배 까이고 싸다구도 맞아봄... 부모보다 더했지 ㅋㅌㅋㅋ 지가 뭔데; 아직도 빡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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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성인인데도 맞을때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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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엉 근데 내복바람으로 내보내거나
손으로 뺨맞은적도 있고 ...
근데 내가 잘못한부분도 있었던거라 그때만 서러웠던듯
걍 그때도 지금도 화목그자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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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중학교 때 종아리 시커멓게 피멍들 정도로 맞고 한동안 붕대감고 다닌 적 있어 화장품으로 안 가려져서... 체육시간 빼곤 교복 입어야 했거든 다리 다쳤냐고 물어보면 그렇게 쪽팔릴 수가 없었다
근데 이 때 마지막으로 맞은 후로는 한 번도 안 맞은 듯 물론 전까진 많이 맞으면서 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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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빠가 날 별로 안 좋아해서 별거 아닌걸로도 크게 혼나곤 했지...
10년 가량 지난 지금도 뭐 맞지만 않을 뿐 마찬가지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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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객관적으로 내가 잘못했을때 맞음 옷걸이로도 맞은적 있고 당구 큣대? 같은걸로도 맞아봄(무식하게 힘줘서 때리신거 아니고 적절히 힘 조절하면서 때리심 1도 안아팠다!!!) ((((우리 아빠))))
근데 나랑 동생은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가 맞을짓했네 ㅋㅋㅋㅋ 이러는데 엄마는 그게 미안하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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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머리카락 잡히고 길에서 뺨 맞고 발가벗겨서 쫓겨나본 적 있음… 그 때 엄마도 힘들었던 시기라 나한테 화풀이 한 것 같은데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남… 지금은 잘해주셔서 다행이지만 옛날 얘기 나오면 미친듯이 화가난다 쓰니 글 보면서 눈물 찔끔 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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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잘못했을 때 안 아픈 회초리로 손바닥 3대 정도? 맞고 벌로 반성문이나 깜지 썼는데 생각보다 체벌 많았구나 ㅠㅠ 많이 힘들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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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엄마가 가끔 때리긴 했음 근데 아빠는 절대 안 때렸고 엄마도 커가면서 안 때렸어 초등 저학년 때 맞은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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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큰 잘못했을 때만 때렸어 맨손 절대 안 쓰고 무조건 회초리로... 그래서 난 돌이켜생각했을 때 부모님 훈육방식이 막 잘못됐다는 생각은 안 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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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아봤지
대들거나 동생들이랑 싸우거나 말 안 들으면
빠따든 회초리든 뺨이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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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부모님한테 상처로 남아있다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한번 얘기 꺼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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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맞고 자란 세대가 많지 않아? 익잡 아니라 타 남초가서 질문해도 답은 비슷하게 나올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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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맞아봄 머리까지찢어짐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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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잘못한거 있으면 맞았음 근데 중학교 좀 지나고 부터는 안맞음 걍 혼날만 해서 혼났다 생각하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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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아빠한테 대들었다고 불 비추는 스탠드? 그걸로 맞았는데 맞은곳 머리빠지고 피났었음 근데 아빠가 미안하다고 한마디도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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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엄마네. 초딩때 손으로 세게 때려서 이모부가 못때리게 나 데리고 나감ㅋㅋ 근데 그때 나는 억울한게 아니라 내가 잘못한거라 차라리 맞고 끝냈으면 좋겠다 싶었음. 맞으면 빨리 끝나는데 엄마가 삐지면 오래가니까ㅋㅋ 자주 맞고, 발가벗겨서 쫓겨난 일도 있고(초등 저학년때 까지).. 근데 나는 좋은기억들도 많고 날 위해서 희생한거 아니까 딱히 그게 트라우마가 되진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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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웅ㅋㅋㅋ 9실때까진 오빠랑 쌍으로 맞은듯 그래서 혼날땐 아빠 주위에 물건이 뭐잇나부터 살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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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가정폭력 수준으로 맞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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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엄마한테 뺨 맞은건 아직도 기억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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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어릴때 잘못하면 먼지나게 쳐맞음
책으로도 맞아보고 엄청 두들겨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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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항상 오빠가 첫째라고 먼저 맞고 나는 무서워서 도망다니다가 쳐맞아서 이곳저곳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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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어릴 때 잘못하면 회초리 가꼬와!!!!! 랑 언니랑 대판 싸우면 쫓겨나기,, 근데 진짜 혼날만 했던 거라,,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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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손으로 맞은적은 없고 효자손이나 자로 대수 정해놓고 맞음 머리는 맞은 적 없음 중학생 되고는 다 큰애라고 안맞음 그리고 왜 맞았는지도 설명해주고 널 위해서라고 그랬음 아빠가 체벌담당이고 엄마는 책들고 손들고 있기만 시킴... 아빠가 화풀이로 때리지 않도록 기준을 설정하고 신경쓰고 체벌한 거 같아서 상처인 기억으로 남지는 않았고 내가 동생이랑 너무 싸우고 말 안들어서 맞을 만 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ㅋㅋ ㅋㅋ 그래도 난 내가 아이 낳으면 이젠 안때릴거같음.... 시대가 변한거겠지?? 아빠는 할아버지한테 가정폭력 당하고 산 사람인데도 본인 아버지같은 모습 안보이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트라우마로 남거나 하진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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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심하게 맞은 게억은 없는데 진짜 죽일것 처럼 때리려한건 있어 가정폭력 정신적 뭐 많아 맞은게 없다 뿐이지 정신적인 학대는 진짜… 지금은 데면데면지내 보기도 싫어 그래서 아빠랑 나 성격 완전 달라 닮고 싶지 않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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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중학교 1학년때까지 방 안 치우거나 그런 사소한 일로 맞음 걸레자루나 회초리로,, 중2때는 왜 때리냐고 진짜 화냈더니 그 뒤로는 안 때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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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진짜 그렇게 맞을 정도였나 싶음 지금 말하니까 기억 안 난대 참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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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는 엎드려뻗쳐해서 밀대로 맞고, 무릎꿇고 손들어 기본, 쫓겨도 나봤고, 밀쳐도 봤어
듣기힘든소리도 많이들었고, 지금은 그냥 가족이니까라는마음으로 지내고있는데
문득문득 떠오를때마다 힘들어 자취하고있어서 다행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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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파리채 손잡이 부분으로 오지게 맞았던 기억남 근데 쓰니 같은 정도가 아니라 난 내가 너무 잘못한 걸 혼난거라 ㅜㅜ
쓰니의 그 아픈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겠지만 쓰니가 약간 독립할 수 있으면 가족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좋은 거 많이 보고 맛있는 거 잘 먹고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음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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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한 번도 안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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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손들고 서있거나 언니한테 머리 맞은 적은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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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딱 중딩때까지만! 내가 맞을 짓 했어서ㅋㅋ현재는 부모님이랑 사이 좋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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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맞은적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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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마 말고 삼촌한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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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많이 맞음
오빠가 특히 많이 맞았는데 단소로 손바닥 편 거 뒤집어서 맞음(손등, 손가락 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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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엄마한테 겁나 맞음 초딩때도 담임쌤한테 많이 맞은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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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시험보고 나서 틀린 문제수만큼 맞은건 기본이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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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야구방망이로 맞은 적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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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잘못하면 사랑의 매 다반사였음 아버지한테 혼날 때는 엎드려서 롤빗으로 엉덩이 맞고 엄마한테는 효자손으로 맞고 뺨 맞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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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내가 너무 엇나가려고 할 때 회초리로 종아리랑 손바닥은 맞아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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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개쳐맞음 엄마한텐 회초리로 맞고 궁둥짝 맞고 오빠한텐 옷걸이로 맞고 눕혀서 발로 밟히고 주걱으로 쳐맞고 몇 번은 억울하게 맞았고 몇 번은 내가 단비마냥 굴어서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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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근데 어른 되고 나서 그땐 자기가 미안했었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길래 지난 수모들이 다 풀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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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사랑의 매가 아니라 학대 수준이었지.. 뼈도 부러지고.. 잘못해서 맞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화풀이로 맞아서 나이 많이 먹은 지금도 마음의 병으로 남아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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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초6????중학생??????? 성숙한애들은 그때 성인같은몸인애들도 많고 여자앤데 뭐야….. 난 아직도 한국은 멀었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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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러게.. 더 신경쓰고 지켜줘야할 때인데.. 아우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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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자다가 오줌 쌌다고 발가벗고 쫓겨난 적은 있다 아빠보다도 엄마한테 많이 맞고 자란 듯 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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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심한건아니겠지만 동생이랑 나이차이많이나는데 나는 회초리로 많이 맞고 동생은 한번도 안맞음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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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니... 살면서 아빠한테 딱 한번 맞아본 적 있는데 그때 넘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함ㅋㅋㅋㅋㅋ 진짜 말도 안되는 땡깡 부리면서 난리쳐서 아빠가 내 머리 한대 쳤었는데 나 그날 놀라서 빽빽 울고 학교 빠지고 정작 때린 아빠도 충격 먹어서 그날 하루종일 넋나가잇엇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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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내가 사고친거때문에 맞은거빼고 한번도 맞고 자란적 없음 우리집은 뭐 툭툭 치거나 욕도 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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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응 개 많이 혼나고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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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여기 맞고자란 익들많구나.. 나도 많이맞고자랐다고 생각하는데.. 다들안쓰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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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그랬어 요즘은 과거로부터 나를 놔주려고 노력하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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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맞고 자라긴했는데 진심으로 때린게 아니라
약간 ... 잔소리 받을 짓 하고 빗자루로 엉덩이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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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물건 던진 것처럼 정말정말 잘못했늘 때 정해진 회초리로 촤대 3대 엉덩이 맞았었어 그것도 5살이 마지막으로 맞은 기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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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는 사랑의 회초리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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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이유없이 많이 맞아서 아직도 가끔 꿈꾸면서 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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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맞으면서 컸지.. 잘못하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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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도 어렸을때 아빠한테 맞고살고 사람츼급도 안받았는데 초1때 올백맞고부터 딸취급받기 시작함..^^ 그후로 공부 계속 잘해서 예쁨받게도ㅔㅁ,, 그어릴때가 아직도 트라우마야 기 다죽어서 지금도 엄청나게 소심함ㅋㅌㅋㅋ 학창시절에도 왕따당했고,,,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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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쳐맞으면서 자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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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도…무슨 드라마처럼 뺨 번갈아가면서 맞다가 삐 소리나고 볼에 멍든적도 있고 뒤지게 맞다가 내가 넘어지니까 발로 밟으면서 패더라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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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와 익 나야...? 나도 어릴때부터 개쳐맞고 빤스차림이나 내복차림으로 한겨울에 쫓겨나고 오죽했으면 어린 내가 다이어리에 엄마 아빠 욕 써놓음..ㅋㅋㅋ 아직도 원망스러워 가끔 내가 과거 얘기 꺼내면 그건 미안하지~ 이러면서도 안맞고 자란 애가 어딨냐, 너보다 더 힘들게 산 애들도 많다 이럼 ㅋㅋㅋㅋㅋ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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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222 나도 얻어맞고 내복 차림에 쫓겨나고 팬티 입에 물리고,,, 일기장에 제일 싫은 사람으로 아빠 적기도 하고,,,, 지금도 여전히 싫음 불편하고 왜 내가 다 컸다고 보호자의 의무를 바라는 건지 모르겠음 본인도 안 해 준 보호자의 의무를 왜 나한테 바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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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ㅋㅋㅋㅋ 와 진짜 개공감 ㄹㅇㅋㅋㅋ.. 본인도 그런식으로 해놓고 이제 다 컸다고 나한테 별걸 다 바래... 먹여주고 키워준게 어디냐 이러는데 그냥 할말도 없음 진짜..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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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골프채로 인정사정 없이 맞다가 눈에 맞아서 시퍼렇게 멍들고 퉁퉁붓고... 저런게 태어났나며 밥먹다가 빵 얼굴에 집어던지고..
짐승취급하듯이 머리채 휘어잡아서 방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고.. 그때 머리카락이 한움큼 빠졌었어..
성인되고 나서 나한테 직접적으로 사과는 안 했지만 언니한테 들어보니까 술먹고 그때일 미안하다고 하긴 했다더라고..
참 미우면서도,,부모님 죽으면 또 슬플 거 같기도하고...
아빠한텐 잘 못다가가겠어 그런 기억들때문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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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진짜 많이맞음 지금으로보면 아동학대라고 신고당할만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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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응 아빠한테 싸대기도 맞고 오빠한테 왼팔 등 전체 멍들정도로 맞기도 하고 그냥 어청 맞고 컸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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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난 총채(먼지털이)로 잘못할때만 맞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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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한대도 안맞았어.. 오빠는 맞고 자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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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많이 맞았는데 아빠는 그런거 기억도 못하고 나만 상처로 남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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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언니가 미친듯이 반항하고 잘못해서 뚜들겨 맞은 날 말고는 딱히 우리 자매는 맞고 자라진 않았어 가끔 손들고 서있던거 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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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는 한 번도 안 맞고 자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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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사정이 있긴 했지만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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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웅 많이 맞고 자랐어. 특히 학원에서 많이 맞았어 툭하면 머리치고 따귀때리고 빗자루로 종아리랑 엉덩이 다 맞아봤어.학원쌤이랑 엄마랑 친해서 학원쌤이 나 공부 너무 못한다고 엄마한테 다 보고해서 집가서도 맞으면서 자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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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수학문제 풀다가 너무 맞아서 울면서 수학문제 풀음 틀리면 또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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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ㅇㅇ유딩 때 맞다가 코피남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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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도 잘못하면 매로 맞았는데 (손바닥으로 몇 대 맞을 거냐고 물어보고 맞음)
ㅋㅋㅋㅋㅋ 근데 웃긴 건 내가 매를 손으로 잡으면서 이러려고 낳았냐고 했대
엄마가 어이없는데 맞는 말이라서 그다음부터 안 때렸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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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진짜 학대다 싶을정도로 맞앗지.. ㅋㅋㅋ근데 말을 오지게 안듣긴햇엇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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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난 할머니한테 엄청 맞고자람,...ㅎ 욕도 많이 먹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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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엄청 많이 맞았지 ㅋㅋㅋㅋ 근데 딱히 잘못해서 맞은것보다 시험 못봐서 맞은적이 훨씬 많있어,,,, 몇점 이상 못맞으면 엄마한테 맞고 공부 열심히 안하면 맞고,,, 효자손백과사전옷걸이우산노트북 등등 안 맞아본게 없다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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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귓방망이 맞은적도 있어 그래도 지금 엄마랑 엄청 잘 지내는중 거의 성인 되었을때부터 혼나면 대들기 시작했는데 어렸을때 많이 맞았을땐 그냥 가만히 울고만 있었지..... 근데 속으로는 엄마한테 욕해서 그때 다 풀렸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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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난 맞은적 없음... 생각보다 많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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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지금보면 진짜 아동학대 미쳤는데 그게 당연했던게 역겹고 짜증남 개미개해.. 나 나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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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유치원 다닐 때 막 다른집 오빠 종아리 맞아서 피칠갑된 사진 보여준게 너무 충격이었음 너는 별로 심한것도 아니라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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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겁내 맞았지 근데 맞을 만한 짓을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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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잘못 했을 때 맞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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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응 완전 많이 맞음 각목 하나 있었어ㅋㅋ 언니랑 나랑 진짜 많이 맞은듯... 근데 생각해보면 안 맞았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거라도 생각듦 워낙 둘다 말 안듣고 개구쟁이여서 그런가.. 근데 부모님은 후회 하시더라 안 때려도 행동교정을 됐을거라고 하심...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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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난 심지어 선생님이 누구한테 폭행당했냐고 물아보기도 했어 ㅋㅋㅋ 워낙 성격이 깡다구가 쎄서.. 맞고 자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못해서 맞은거 같아; 그래도 자라는데 전혀 문제 없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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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아빠가 이유없이 무작위로 때리시진 않았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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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맞을 짓을 했을 땐 때리셨음 근데 진짜 내가 봐도 나 같은 딸 낳으면 난 내가 안 키우고 포기했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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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근데 막 충격적이거나 학대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음 난 엄마 아빠 너무 사랑하고 나 때리시면서 우신 적도 많고 그러셨어.. 진짜 어렸을 때 뇌 빼고 살았을 정도로 막 살았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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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 효자손이랑 파리채랑 대걸레봉으로 까지 맞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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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단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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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멍들게 맞은적도 있고 겨울에 맨발로 쫓겨난적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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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난 그때 당시로는 체벌로 치는 선에서 맞았어 주판이나 등긁개로 팔뚝이나 손바닥 정도.. 때리는 것 보단 말로 많이 혼내셨지 딱 한번 도 넘게 맞은 적 있는데 그게 아빠가 싸대기 한 대 때린 거였어 그것도 나한텐 충격이라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는데 쓰니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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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많이 맞았지 학교에서도 맞구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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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우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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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아빠한텐 혼난적도 없고 엄마한텐 구몬햇다고 구라쳣다가 걸리면(+잼민 대들기) 파리채로 팔뚝 한두번 맞고 그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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