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들 단톡에 있는데 툭하면 맥락에 안맞는말 자꾸 던져서 곤란하게 만들고.. 만나면 매번 분위기 어색하게 만들고.. 기본적으로 꾸미질 않는데....(안꾸미는게 얘의 자부심임) 잘생긴 남사친한테 첫눈에 반하고 소개해달래서 여자친구 있다고 잘 둘러댔더니 지금 여자친구 없던거 어디서 알고 나한테 뭐라고 하는 중임 ㅋㅋㅋ 연애얘기하면 지모쏠인데 이런얘기하는거 좀 그렇다고 표정 굳히고 불편해하고.. 술먹자하면 마마걸이어서 엄마한테 물어보고 와야함 ㅠㅠㅠ 기본적으로 애들이 너무 착해서 내치질 않음 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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