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화낼이유 맞아? 일단 본가랑 지금 대학가앞 자취하는 곳이 멀어서 자주는 안가고 1년에 4.5번 ? 일주일정도 다녀오는데. 엄마가 좀 극성인거 인정하고 남친이랑 연락하는거 싫어하고 완전 나랑 하루종일 같이 있을려고 해서 폰도 잘 못보거든 폰보면 또 남친이냐~~~ 잔소리에 화내고 그래서 거의 하루에 카톡 4개 5개 정도 끝이야 근데 이게 여러번 이래서 또 이번에 추석에 갈때 남친이 삐질거같은데 그럴 이유 돼? 본가 말고 자취방에 있을땐 자주봐 일단 우리엄마 성격이 남친 그문제에 있어선 이상한거 인정이야.. 계속 연락 못하게 감시하는 느낌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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