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사겼던 애가 잘생겼다고 소문 났었음 난 걔에 비해 못생겼다 어쨌다 비교질 심하게 당했음. . . 다른 반 애들은 안 그랬는데 우리 반 애들만 그랬음 나 내려치기 하는 거 ㅠ 무리 중에 중심인 애가 있잖아?? 걔가 유독 그랬거든 그러니까 다른 애들도 휩쓸려서 같이 내려치는 거 없지않아 있었음 ,, 근데 참 어이없던 게 무슨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유독 심했던 애가 자기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자기 애인이랑 자신을 비교한다든지 아깝다는 얘기 한다면 심하게 욕하고 싸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기분이 나빴던 건… 그 이야기를 듣던 애들이 맞장구 치던거 ㅋㅋ 참고로 친구사이는 ㄴㄴ… 같은 무리가 아니었지만 같은 반이다보니 이야기 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는데 진짜 걔네 내 얼굴 내려치기 심했다… 또 기억남 젊은 쌤이 있었는데 그쌤이 나랑 사겼던 애 담임이셨거든 근데 그쌤한테 쌤은 얘가 예쁘다고 생각해요????? 막 이랬음 ㅜ ㅋㅋ 근데 그 질문하던 표정이 더 상처였음 에휴 더 많은데 다행히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희미해졌다… 걔네 덕분에 자신감 잃고 소심해짐ㅜ 하 그땐 왜 한마디를 못했을까…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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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