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있었는데 언니한테 얘기도 안하고 다른사람한테 상의했거든 나보고 실망이라고 됐다고 나알아서 하라며 되게 쌀쌀맞게 굴었는데 너무 마음아파 아무사이도 아니라 더 그래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언니가 하는 말들이 너무 상처야 친한관계로 계속 지내고 싶어도 오만정 다 떨어지고 나랑 친구하기도 싫어할까봐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