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내 할일 안 끝내고 약속 잡거나 나가야 할 일이 생기면 자꾸 마음이 불안함.. 과제 같은거.. 막 해야 하는데 이런 생각 들고 시간안에 끝낼 수 있을까 이런 불안함이 드는데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일찍 끝난 적도 있는데 내가 너무 불안해하는 것 같아 그런 것 때문에 약속 취소하거나 미루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미안하더라고… ㅜ 디자인과라 과제 양이 방대한 것도 한몫하는데 그만큼 시간도 오래 투자해야 하니까 자꾸 시간에 쫓기는 느낌?? 묘하게 스트레스다 이것도.. 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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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