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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8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난 빼려고 뺀게 아니라 우울증으로 그랬던 건데 아직까지도 체력 안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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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또 적정 체중이라는 게 어딨음? 건강에만 위험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 진짜.. 주위 보면 내가 다 안타까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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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체력 진짜... 공감함 ㅠㅠ 근육 키워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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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운동해야함.. 들었냐 나 자신아 그 이후로 너무 귀찮아도 사람답게는 먹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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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다ㅜㅜ다이어트 하고 166 51됐는데 근육도 같이빠졌는지 체력 개딸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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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때 172에 49.. 진짜 미쳤었지 그냥 하루 먹는게 삼각김밥 하나였음 입에 뭘 넣는 행위랑 그걸 씹어서 삼키는 행위가 너무 싫었어 지금도 사실 귀찮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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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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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언니도.. 굶어서 빼다가 근육 다빠져서 지금 계속 피티받고 헬스하는데 근육 안붙어서 고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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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나도 우울증 걸린후로 아예 먹지도않고 움직이지도 않아서 근육 다빠짐...ㅜ 몸무게가 확 줄긴했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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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 나도 쓰니 윗댓이랑 비슷한 경험 있어 8개월동안 백수 생활 할 때 진짜 우울하고 씹는 것도 싫고 그냥 잠만 자서 뼈대 큰 편임에도 170/49 까지 빠졌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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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육빠지면 진짜.. 육교 올라가는것도 힘들었었지..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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