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2시까지 오라해서알겠다함 근데 친구가 만취라 챙기느라 못들어감 12시 반에 다시 전화 오심 그때 친구챙기느라 늦게 들어갈겄같다 말함 엄마는 이미 약속을 안지켰다는 생각에 씨 ㅂ ㅏㄹ 녀나 미치 ㄴ 녀나 병 ㅅ ㅣ 녀나 쌍욕등 그런거 필요없고 니가 누구를 챙길 정신머리 따위 되냐는 말하고 15분안에 들어오라함 그때도 친구를 제대로 못챙겨서 못들어가는 상황이었음..예전에 들은 친구집주소로 델다주고 가는길인데 엄마한테 계속 전화오는 상황에 전화 한번더 받고 다시 상황 설명 그래도 여전히 쌍욕에 ㄷ ㅣ 질 준비하라 라고 말함 친구는 진짜 정신도 못차릴정도라 택시 태워도 그후 집 갈 상황 절대 x 그래서 걍 전화 받아도 욕만 먹고 시간만 날릴거라는 생각에 친구 빨리 델다주고 집옴 문잠구고 있길래 겨우 문열고 오자마자 마스크 벗기고 안경벗기고 뺨때릴라함 방에들어가서 차분히 상황 설명함 근데 그런거 필요없고 나에 대한 신뢰?(엄마가 등록비 내주셨는데 2분위라 내가 국장 165만원 5월에 받아서 8월까지 씀 그 후 알바 공장뛰고 9월에 전액 돌려주고 반성문 쓰면서 죄송하다고 노력하겠다고 함,이거땜애 집 분위기 안좋았어 당시 학교 식비 교통비 포함 10만원이 용돈인 새내기라 나도 나름 힘들었었는데 통화할때 내 165만우ㅓㄴ 가져간 도둑 ㄴ ㅕ ㄴ이라함 )가 뭐냐고 물어봄 그래도 다시 늦게온 이유 말했는데 눈막귀막하고 술냄새 나니까 닥 ㅊ ㅣ라함 또 다시 내가 차분히 상황 말하고 사과하니까 예의바른척하지마라하고 죄송하다고도 그런 말도 하지말라함 그리고 욕 .. 아무리 차분하게 말로 해결할려해도 이미 불가능한 상황..그냥 집에서 나가라길래 나도 이때는 답답해서 문 세게 닫음 문 세게 닫은거에 화나 다시 들어와 발길질로 내 배차고 뺨 때림 나는 걍 손으로만 양손잡으면서 저항함 그 후로 내가 아무리 말로 해결하라해도 듣기싫으니까 방으로 ㄲ ㅓ 지라하고 집 나가라함 우리집은 이혼가정이고 아빠랑 연끊은지 오래..엄마 오빠 나 사는데 오빠는 걍 엄마랑 나의 사이에 진절머리 났는지 나랑 말 안한지 3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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