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은 사이 항상 괜찮았음 아빠한테 폭력 당한적 두번있음(아빠가 술 취한 상태에서) 나 때릴때 던지고 발로차고… 한번 그랬을때는 엄마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용서했는데 또 술에 취해서 때려서 내가 살기 싫어서 죽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자기가 죽여주겠다고 칼 들고오는거야 아빠가 (아빠가 몇십만원 돈 빌려달라고 3-4번 자꾸 부탁와서) 난 성인돼서 아빠한테 용돈 받은적도 없고 다 내 알바비로만 생활했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아빠가 술취하고 와서 내가 돈빌려달라고 한게 그렇게 억울했냐고 나 자고있는데 방문 발로차고 그러면서 소리지르고 화낸거야 이게 너무 기억에 남아서 엄마랑도 인연을 끊고싶어(엄마는 잘못 없음) 오빠랑 기억도 안좋아 오빠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맨날 술만 마시고 나한테 막말하고 그랬거든 엄마는 아무 잘못도 없긴한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전화했을때 모르겠다 나는… 이렇게만 말해서 너무 상처받았었어 크게 아픈데도 이런 이유로 인연 끊는거 이해가?? 취업하고 자취하면 그냥 아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싶은데 전화번호도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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