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입이 싼편이었다가 고쳐서 이제는 남한테 안그러는데 가족한테는 여전하거든 뭐만하면 사소한거까지 아버님한테 다 얘기한다고 밝히기도 했고 내 치부를 얘기하거나 눈치도 없어서 아버님께서 말하신 말씀중에 굳이 전해주지 말아야 할 말들을 나한테 전해줌 그래서 걔 앞에서는 더 말을 아끼게 돼 고민도 말 안햐
|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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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입이 싼편이었다가 고쳐서 이제는 남한테 안그러는데 가족한테는 여전하거든 뭐만하면 사소한거까지 아버님한테 다 얘기한다고 밝히기도 했고 내 치부를 얘기하거나 눈치도 없어서 아버님께서 말하신 말씀중에 굳이 전해주지 말아야 할 말들을 나한테 전해줌 그래서 걔 앞에서는 더 말을 아끼게 돼 고민도 말 안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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