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에 쿠팡에 보이길래 주문했는데 왔네.. 아직 먹어보진 않았다! +후기
왼쪽은 얼그레이시럽+짐빔+토닉워터 오른쪽은 홍차토닉+짐빔 울집에 레몬, 라임은 없고 청귤있어서 청귤즙넣었어 토닉워터는 남아있던 거 넣어서 그런지 왼쪽이 맛이 좀 더 세고 오른쪽은 좀 약해. 하이볼이라 얼음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걸까봐 진으로 타봤다.(어쩌다보니 진토닉잔에 양주타고 양주잔에 진토닉타먹었네….. 그렇게됐다)
진홍차토닉 후기 : .. 봄베이의 힘은 강력했다 위스키보다 더 홍차맛이 느껴지지않는다. 소올직히 센 거 안좋아하고 적당히 가볍게 즐기기엔 괜찮은 것 같아. 아무래도 홍차에 토닉을 섞은거고 거기에 제로칼로리다보니 홍차맛은 잘 안느껴져. 비교대상이 홍차시럽이라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제로칼로리? 그것은 사랑. 만약 위스키사먹는 거 좋아하고 홍차찐한 맛 좋아하면 얼그레이시럽을 사는 게 낫고 간편하고 가벼운 게 좋다면 홍차토닉도 괜찮을 듯! 진토닉 기준 끝에 홍차향여운이 슥 퍼져서 괜찮아 나는 타먹은 게 다 향이랑 맛이 강한 것들이라.. 오히려 소주랑 타먹었을 때의 궁합이 더 좋을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