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각각 한명씩 만나던 내 친구들(고등학교친구) 얘네는 서로 먼나서 논적 없고 그냥 친구의 친구 정도였고 서로 인스타도 맞팔 딱 적당히 친한 정도임 근데 서로 엄청 낯가려서 셋이 다같이 놀고싶어하는데 만나면 말 안끊기려고 엄청 노력함ㅋㅋㅋㅋㅋ 암튼 친구1은 좀 저자세로 친구2 올려치는말을 많이 햐주는데 친구2가 이런거로 자기 자부심 채우는 스타일이라 둘만 있을때 친구1한테 머라햇어 저자세로 말좀 하지마라 소심하게 말하지마라 걔는 너의 이런 말을 듣고 자기 자부심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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