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누군가가 수술중이라 입원한다고 하면 보통은 면회갈것 같거든? 실제로 친구 둘 다 입원했는데 다 갔음 한명은 교통접촉사고인데 안아픈데도 보험금때문에 입원한건데도 면회간거고 지금 코로나 시국이라 면회불가인데도 있지만 내가 지금 입원한 곳은 면회 가능이고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써있어서 주변 친구들에게 그냥 장난으로 면회 와~ 이랬는데 지금 수술하고 입원한지 4일째인데 딱 한명 왔어 솔직히 다 힘든건 알겠는데 뭔가 되게 서운해 ㅋㅋ 그리고 나 진짜 12시간 일할때도 친구 입원했다고 해서 택시타고 선물 사들고 면회시간 조금 밖에 없었어도 면회갔는데 얜 나 입원 했다는데도 안와 ㅎㅎ.. 어떤 애는 나보고 너 진짜 심심한가보다 카톡 많이 하네~ 이러더라. 난 친구 아버지가 다쳐서 입원했을때도 갔어 ㅋㅋ 근데 그 친구는 연락도 없고 ㅋㅋㅋ 만약 이번에 면회 온 친구만 빼고 다른 애들 다쳤다고 했을때 나도 면회는 안갈듯 ㅎㅎ 그냥 좀 기분이 매우 안좋아ㅋㅋ 나 발목을 다쳐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혼자 못움직이고 있어서 병실안에서만 있다보니 진짜 심심하거든.. 근데 이렇게 아무 도 안올줄은 몰랐어 내가 쫌생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나도 똑같이 해주고 싶어 다른 사람들은 계속 누가 오거나 그러는데 난 사람들도 안오고 그러니까 내가 사람을 잘 못 사귄듯

인스티즈앱
"양홍원이 학폭" 작업실 침입해 거울 깬 동창…소속사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