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증명사진 찍으러 사진관에 갔는데 직원이 너무 싸가지가 없는거야 친절해서 2016년부터 가던 곳이라 너무 아쉬웠거든 그래서 혹시 몇년전 사진까지 가지고 계시냐고 왔던 척을 했어 검색해보시더니 내 사진이 막 나오고 2016년부터 왔던걸 알게되니까 갑자기 친절해지시더라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내가 단골인거 티내면서 갑질부린거라고 구러시는데 정말 내가 갑질을 한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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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증명사진 찍으러 사진관에 갔는데 직원이 너무 싸가지가 없는거야 친절해서 2016년부터 가던 곳이라 너무 아쉬웠거든 그래서 혹시 몇년전 사진까지 가지고 계시냐고 왔던 척을 했어 검색해보시더니 내 사진이 막 나오고 2016년부터 왔던걸 알게되니까 갑자기 친절해지시더라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내가 단골인거 티내면서 갑질부린거라고 구러시는데 정말 내가 갑질을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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