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직 돌도 안된 조카도 있고 .... 여러모로 이해는 하는데.......... 솔직히 뭐 어디까지를 이해해야하는건지 출산휴가끝나고 아직 반년도 안됐는데 애 아프다고 일주일씩 빠지고 그것도 맨날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청천벽력같은 소리처럼 통보받음 ㅎㅎ^^ 본인 없으면 다른사람이 바쁘다는거 알면서 솔직히 저번에 일주일 갑자기 연차쓴것도 짜증났지만 백번천번 참고 이해했어 근데 여름휴가도 즐길거 다 즐기고 추석전에도 이틀인가 연차쓰고 또 갑자기 애기 아프다고 이번주 못나온다는데 이제는 남은 연차도 없을듯 ㅋㅋ 회사에서는 뭐 어쩔수없으니 승인은 해주지만 ..... 내가 듣기론 부부 둘이서 다 같이 회사 연차낸다고 들음 ㅋㅋㅋㅋㅋㅋㅋ 돌아가면서 연차를 내던가 진짜 아니면 육아휴직을 쓰던가 우리회사는 복지는 괜찮아서 육아휴직써도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도대체 애기 있다고 어디까지 봐줘야하는지 나도 지금 너무 힘들어서 상사한테 말하려고 생각중임 애 없는 사람은 뭐 이렇게 다 참아주고 이해하고 시달려도되는건가 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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