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차는건 아닌데 예전에는 진짜 걍 숨차서 죽을거같다 싶을 정도로 찼었거든? 그래서 기숙사 사는데 거기 갈라면 오르막길 꼭 올라야했단 말이야 그 숨찬 느낌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맨날 택시타고 기숙사가고 그럴정도로 바보같앴는데 15키로 뺴고 학교 왔을 때 좀 달라졌을까..? 싶어서 오르막길 올랐더니 아예 안차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숨이 덜 차.. 살빠져서 그런거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2/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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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차는건 아닌데 예전에는 진짜 걍 숨차서 죽을거같다 싶을 정도로 찼었거든? 그래서 기숙사 사는데 거기 갈라면 오르막길 꼭 올라야했단 말이야 그 숨찬 느낌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맨날 택시타고 기숙사가고 그럴정도로 바보같앴는데 15키로 뺴고 학교 왔을 때 좀 달라졌을까..? 싶어서 오르막길 올랐더니 아예 안차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숨이 덜 차.. 살빠져서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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