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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3년 전 (2022/9/19) 게시물이에요
옛날부터 음악 선생님 하고 싶어서 악기 배우고 공부하고 그랬거든 고등학교 한 학년 올라갈 때 마다 점점 현실을 알아갔어.. 집에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악기값+레슨비로 돈 엄청 들였고 부모님도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이렇게까지 했으니 꼭 선생님 되야한다~하고 그랬어 어릴땐 이렇게 심각한지 잘 체감도 못 하니까 그냥 하고 싶은거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을거 같았는데 꿈 바꾸기엔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하고 다른거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벌써부터 미래가 암담한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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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생 첫 시작이여서 고민이 많이 되겠지만은 인생이 망한건 아니란다…. 특히 너의 나이대는 뭘 시작해도 늦지 않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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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거 생각 안 하고 꼭 이 길로 가야 해서.. 꿈을 못 이룰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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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장학금 받고 다니면 효도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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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꿈 바꿔서 다른 길로 잘 되면 그것도 부모님께 보답하는 거지 인생에 길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잖아 나도 사범대 나와서 무슨 기분일지 어렴풋이 알 것 같은데 너무 부담갖지 말고 대학 가서도 또 다른 기회를 찾을 순간들이 있을 거야 기죽지 말고 파이팅하자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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