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사람말고 아닌 사람이 쓰는거.. 막 부모님이 사투리 쓰셔서면 몰겠는데 평상시 사투리안쓰다가 어느순간부터 자꾸 그쟈이~? 이런식으로 사투리쓰는데 내가 왜 그러냐니깐 자기 아는사람이 저런말투쓰는데 귀여워보여서 쓴다함.. 근데 진짜 안귀여워보이고 어색해보임.. 이런마음 좀 그렇긴한데 걍 안쓰던사람이 쓰니간 너무 꼴보기가싫어.. 하.. 진지하게 쓰지말아달라하기도 애매한부분이라 힘들다 내친구중 서울사람인데 어느순간 오빠야~쓰는애도있던데 그거보는기분임.글고 어느순간 내사투리도 따라쓰더라 말투 잘 옮는편인거같아서 말은안했지만 기분이 좀 상하더라 +>한두번이면 ㄱㅊ음 근데 요는 걍 말투자체가 저래짐. 그리고 오해가게 쓴거같아서 정정할게. 억지로 귀엽단 이유로 따라쓰는 느낌이 싫음. 무의식적으로 옮는건 걍 듣기엔 어색하지만 옮았나보다 하고 걍 말은안함. 근데 귀엽단이유로 쓰는거 일단 억양이 오바스러움. 글고 그친규 싫어하냔 얘기있는데 정말 좋아하는 친구임. 말투가 근 몇달간 바뀌어서 듣기힘든거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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