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본가 살 때 가끔 과식한적은 있어도 맛없는데 꾸역꾸역 먹는 폭식한적은 없어…오히려 입 짧아서 부모님이 걱정하실 정도..근데 자취하면서 적당히 먹고나서도 뭔가 허전한 마음에 계속 먹게됐고 나중엔 배가 불러도 맛을 못느껴도 꾸역꾸역 먹게됐어ㅠ..이거 어케 고쳐야해 도대체..?당장 본가로 돌아가는건 불가능해..
| 이 글은 3년 전 (2022/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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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까지 본가 살 때 가끔 과식한적은 있어도 맛없는데 꾸역꾸역 먹는 폭식한적은 없어…오히려 입 짧아서 부모님이 걱정하실 정도..근데 자취하면서 적당히 먹고나서도 뭔가 허전한 마음에 계속 먹게됐고 나중엔 배가 불러도 맛을 못느껴도 꾸역꾸역 먹게됐어ㅠ..이거 어케 고쳐야해 도대체..?당장 본가로 돌아가는건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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