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50살이고 원래부터 소화기관이 약해서 자주 탈나고 마른 몸이었어! 근데 올해 들어서부터 엄청 자주 속이 불편하다그러고 답답하다고 했어. 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탈이 나서 병원에서 주사 맞고 그러면서 버텼어. 그리고 7월달쯤인가 너뮤 배가 안좋고 아프고 상태가 안젛아서 응급실 갔다가 입원까지 했었어. 근데 입원 했는데도 딱히 원인을 찾을 수는 없었어ㅠㅠ 그리고 9월 얼마전에 종합건강검진? 그거 다 했는데 간 수치가 안젛고 유방에 뭐..뭐였더라ㅠㅠ 뭐가 있다그랬는데 당장 치료할 정도는 아니래ㅠㅠ ‼️문제는 엄마가 지금 심각하게 살이 빠졌다는거야ㅠㅠㅠㅠ 원래도 말랐어서 162에 46키로였는데 이제는 빠지고 빠져서 41키로고 엄마도 너무 스트레스받아해. 옷을 입어도 태가 안나고 뼈밖에 없다고ㅠㅠㅠㅠㅠ 내가 뭘 도와줘야 할까ㅠㅠ 우리 엄마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진짜 엄마 몸 보면은 너무너무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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