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기 쓰는 것도 진짜 어려워.... 잠깐 꽂혀서 68종류 정도 맡고 시향기 적었는데 진짜 쉽지 않았음 연주회 갔다가 후기 쓰는 것도 쉽지 않더라 그냥 연주자가 실수한 것, 관크 이런 거는 술술 적히는데 멜로디나 악장의 느낌을 표현하는 게 어려웠어 별 달린 식당 가서 맛 느끼는 건 쉬운데 글로 적기가 진짜 어렵더라 이건 아는 게 많이 없어서 그런가? 쥬얼리 보고 분석글은 쓸 수 있는데 그걸 표현은 못하겠더라.. 뭐 네 발의 프롱세팅이다.. 무슨 컷이다 이렇게 분석은 가능한데.. 그래도 많이 써보고 다른 사람 것도 많이 보고 하니까 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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