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3년가까이 사귄 애인이 요즘 바빠져서 나도 참고 참다가 오늘은 진짜 아파서 말한건데 일하고 집와서 피곤한지.. 내가 말 꺼내고 30~40분뒤에 카톡 읽은 채로 잠든 것 같거든 너무 서운하다 진짜 아프단거 + 못볼땐 전화 가끔이라도 하자 고 말하고있었거든 그래서 그냥 카톡에다가 자? 자나보네 잘자 이렇게 남겨놨는데 너무 비참하다 너무 화나고 걍 .. 그렇네|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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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3년가까이 사귄 애인이 요즘 바빠져서 나도 참고 참다가 오늘은 진짜 아파서 말한건데 일하고 집와서 피곤한지.. 내가 말 꺼내고 30~40분뒤에 카톡 읽은 채로 잠든 것 같거든 너무 서운하다 진짜 아프단거 + 못볼땐 전화 가끔이라도 하자 고 말하고있었거든 그래서 그냥 카톡에다가 자? 자나보네 잘자 이렇게 남겨놨는데 너무 비참하다 너무 화나고 걍 .. 그렇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