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2874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고3 때 한참 먹기만 하고 앉아있으니까 키 160에 48~49키로까지 쪘었는데 그때 엄마고 동생이고 내가 걸어다닐 때마다 쿵쿵거린다, 코끼리 같다, 숨쉬면 쿰 척거릴 거 같다, 니 같은 다리는 스키니진•치마 같은 거 안 어울리는데 왜 입고 다니냐 이런 말 엄청 하면서 눈치 줌...ㅋㅋㅋㅋㅋㅋ 저거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40키로까지 빼니까 또 그 몸 보고서 너무 말라도 볼품이 없는 거 같다, 빈티 난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 지금은 딱 43키로 유지 중인데 지금도 수시로 넌 그 몸무게가 딱 예쁘니 유지하라는 소리하고 44~45키로 되면 그거 단번에 알아보고 너 살 쪘냐면서 다리 보니까 딱 알겠다 이런 소리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등학생 때 허구한 날 '못생긴게~' 어쩌구 이런 소리해서 성인 돼서 쌍수+코+필러 맞으니까 이제는 성.괴라고 하고ㅋㅋㅋㅋ 가족들만 아니었어도 이정도로 강박 심하진 않았을 거 같은데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다 보니까 걍 밖에서 다른 사람들은 별 의미 없이 쳐다보는 거라도 나 쳐다보면 그 순간에 내가 못생겨서 쳐다보나? 성형티가 나서 쳐다보나? 내가 뚱뚱해 보여서 쳐다보나? 이런 생각 들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ㅓㅓ어제 청소기를 안밀었더니
11:49 l 조회 1
부모님때매 하루아침에 바로 짐싸서 독립한 익인이 있어? 😤
11:49 l 조회 1
돈때문에 너무 현타와...
11:49 l 조회 1
진짜 나 냉파 장인인 것 같아
11:49 l 조회 1
너네도 솔직히 이런 생각해?? 아님 내 자존감 문제인가.... ㅎ
11:48 l 조회 10
잘못온택배 걍 두면 되겠지
11:48 l 조회 4
우울증익들 다들 일잘러 소리들음??
11:48 l 조회 8
나 취업 전까진 뭐든 다 해놔야겠다 생각했거든
11:48 l 조회 8
졸린 감기약 vs 아메리카노 뭐가 이길까1
11:48 l 조회 8
피부과 시술 추천해줘
11:47 l 조회 5
택시탔는데 11500원정도 나올거 10000원 냄...1
11:47 l 조회 24
아 뭐 옆에서 도와줘도 화만 내는 사람 진짜 별로다..
11:47 l 조회 9
다들 음식 할 때 무슨 기름 써?3
11:46 l 조회 12
연말정산 언제 받는거야??🫠🫠🫠3
11:46 l 조회 18
조수석에서 봐주는거 어케하는거임??5
11:45 l 조회 26
맹구 일본에서도 인기 많아?
11:45 l 조회 8
무헤드 침대 장점이 뭐야??!!1
11:45 l 조회 13
알바 근로계약할때 등본 필요하다는데3
11:45 l 조회 11
20대 중후반 연말정산 얼마돌려받아 .. 이금액이 맞나4
11:44 l 조회 103
사랑니 두개 뺐슨4
11:43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