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우울증 불안장애 앓아오고 갈때마다 공황 피해의식 등등 조금씩 얹어진 질환이 달랐었는데 정신과약 오래 복용하는 내 자신이 싫어서 맘대로 먹다 끊다 먹다 끊다 하다가 이번엔 좀 진지하게 사람이 달라지고 싶어서 몇개월째 정신과약 먹는데 10년전부터 mbti 꾸준히 infp 였는데(돈주고 한 정식검사) 요근래 계속 istp 나와 믿기지않아서 계속해봐도 istp.. 나 자신은 크게 달라졌다고 못느꼈는데 뭔가 점점 성격이 정제되고 있는건가 (인프피가 정병 엠벼라는거 아님, 망상 및 생각이 엄청 잦았어서 엠벼의 변화로 내 변화 체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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