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유튭 보면 저런 액체에 식재료 넣으면 파바박 끓길래 대체 저건 뭘까 했거든 특이 물질(?)인줄 앎....근데 걍 높은 온도의 기름이었던 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까 180도~부터 끓는다던데 그럼 가정집에서 요리할 땐 기포도 거의 안 올라오겠네 싶었다.... 튀김 요리 안 해봐서 몰랐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