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하고 휴학해서 25살인데 교양 들으니깐 거의 다 1,2학년들임.심지어 팀플이라 매주 만나고 대화해야 되는데 나는 진짜 괜찮은데 몇몇 애들이 대답도 잘 안 하고, 소극적임..매주 랜덤으로 팀이 바뀌어서 자기들끼리 팀 되었을땐 말도 잘 하고 대화하고 그런 거 들었거든?? 근데 내가 끼니깐 불편한가.. 대답을 안 함 ㅋㅋㅋㅋ쿠ㅜㅜㅜㅜ의견 내야될 상황에서도 걍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고, 가끔 의견 내긴 하는데 거기서 끝임. 진짜 낯가림 심해서 그런 게 아니라 말하고 싶지 않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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