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주차 신입인데 한 선배한테 맨날 혼나 근데 진짜 별 것도 아닌 걸로도 혼내고 안 알려준 것도 모르면 혼내 그냥 진짜 벼르다가 너 잘 왔다 하고 혼내는 느낌이야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더 잘하려고 해도 매일 혼나니까 기죽고 그선배만 생각하면 스트레스에 무섭고 내가 잘하면 이 선배도 나 좋게 봐줄까? 그냥 미운털 박힌 거라 답 없나? ㅋㅋㅋㅋㅋㅋ 제일 문제는 직장에서 이 선배가 주요인물? 같아 모두에게 예쁨 받는 포지션? 미치겎다 ㄹㅇ
| 이 글은 3년 전 (2022/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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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주차 신입인데 한 선배한테 맨날 혼나 근데 진짜 별 것도 아닌 걸로도 혼내고 안 알려준 것도 모르면 혼내 그냥 진짜 벼르다가 너 잘 왔다 하고 혼내는 느낌이야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더 잘하려고 해도 매일 혼나니까 기죽고 그선배만 생각하면 스트레스에 무섭고 내가 잘하면 이 선배도 나 좋게 봐줄까? 그냥 미운털 박힌 거라 답 없나? ㅋㅋㅋㅋㅋㅋ 제일 문제는 직장에서 이 선배가 주요인물? 같아 모두에게 예쁨 받는 포지션? 미치겎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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