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청개구리 심보 엄청 강해서 하지말라면 너무 하고싶고 남들이랑 말싸움하는거 좋아하고 미친 사람처럼 보이고싶고 납득되지 않는 거 강요받으면 지킬 생각도 안하고 이랬는데 중딩땐 이거 진짜 심해서 학교에서 쌤들이 애들 치마 길이로 뭐라 하니까 더 반발심 생겨서 일부러 더 화장하고 노는 애들이랑 같이 붙어다니고 치마 줄이고 쌤 말 안듣고 쌤이랑 맨날 말싸움하려 들어서 쌤들한테 찍히고 벌점 100점 넘게 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왜 그랬지...?? 이해 안가네 진짜 도라희인가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도 ㄹㅇ 골때리는게 내가 학원을 째든 뭔짓을 하던 신경을 전혀 안썼음ㅋㅋㅋㅋㅋ 오히려 뭐라 안하니까 경쟁심에 공부 더 열심히 함ㅋㅋ 내가 막 학원 알아보고 다니고 그래서 말 드럽게 안듣는데 공부는 또 되게 잘했어서 쌤들이 나 더 싫어했음 열받는다고 그래서 졸업하고 나서야 나 벌점 100점 넘게 쌓인 거 아심ㅋㅋ 엄마가 원래 우리학교는 화장해도 되는 줄 알았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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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