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애가 대2때였는데 아므래도 학생이다보니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못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그리고 집안자체도 부유한 집안도 아니고ㅜㅠ 그래서 돈좀 벌어놓고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사귀어야지하면서 소개팅 다 거절하고 나도 눈치라는 게 있으니 나한테 관심있는 게 느껴지면 철벽치면서 살았어 (속으론 많이 울었다) 돈이 자꾸 모이니까 욕심생겨서 자꾸 모으고 결국 남친사귀면 데이트비용으로 꽤나 나갈 걸 아니까 돈아까운 생각까지 들더라고ㅠ 그래서 지금보다 돈 좀만더 좀만 더 모으자 하다보니 4년됐엌ㅋㅋㅋㅋㅋ 남친 당연히 사귀고싶은데 내 자아가 애인보다 돈이란 걸 알게되었다.... 연애세포가 죽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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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진좀 그만 보내달라했는데 누구잘못인가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