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버버하는거 보면 답답할 수도 있지 근데 지는 첨부터 잘했냐고 그냥 좀 부드럽게 알려주면 안되나 난 병원 일하면서도 밑에 선생님한테도 화 한번 낸 적이 없음 나보다 어리든 많든 병원에서는 어차피 나이 가리지도 않지만 그래서 정색하면서 말하는 인간들 이해가 안감 그만큼 경각심 가지라는둥 환자를 상대해야 하니 실수는 없어야해서 그렇다는 둥 .. 핑계지 진짜 그 텃세랑 지들한테 애교 안부리고 수 선생쪽으로 편 안들면 계속 갈구는거 때매 관두고 자존감 떨어지고 불안장애 때문에 정신과 가서 약받아먹었음 아직도 악몽임 그만둔날 고생했다고 언제 그랬냐는듯 수선생한테 착하게 카톡오고 나 애기 낳고 사진보고 출산 축하한다는 카톡 왔는데 역겹더라 다 읽씹 했음 병원은 먼저 있던 선배들한테 굽신 안거리면 그 날 부로 미운털 박혀서 갈구는게 특징인듯 일을 못하도록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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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캐리어 같은 거 빌릴때 친구한테 빌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