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손해 보고 살고 남에게 빚지는거를 별로 안 좋아하는거 같고 겉으로는 엄청 착해보여서 엄청 착하다 생각을 했는데 주변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잘해주지만 실제로는 이기주의자야 편법으로 증여를 받는다던지 임대주택 혐오라던지 각종 부동산 규제에 대한 불만 이라던지 성향이 엄청 강하고 남 눈치는 안보고 지 하고 싶은거 다해 나랑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느끼는 부분은 갖고 싶은게 있으면 그냥 턱턱 사버리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냥 다 하고 통장에 돈이 얼마 들었는지 카드값은 얼마를 썼는지도 모르더라고 애초에 매일 증권계좌 잔고가 몇백씩 움직인다는거 듣고 충격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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