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런 소리 들으면 우스움 가진게 외모나 학벌처럼 눈에 보이는 거라서 너는 빠지는 게 없다, 다 가졌다 이러는데 막상 남들이 다 가진 게 없음 나는 본가가 없음 가족이 다 흩어져서… 그리고 초인종 트라우마 있음 어렸을 때 아빠 사업 망해서 빚쟁이들 초인종 띵동거리던 소리 때문에ㅇㅇ 아빠는 사기죄로 감옥 다녀오고 엄마는 일 때문에 같이 살아도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음 학벌 좋은 것도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데 돈 적게 드는 곳이 학교 아님 스터디카페였어서 그럼 근데 이런 걸 티내면서 살기 보단 오히려 사랑받은척 하니깐 다들 그런 소리 쉽게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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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